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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새 '헌법' 공개…AI 챗봇 행동강령 2026-01-22 09:59:51
인권선언과 애플의 이용약관, 구글 딥마인드의 규칙 등을 참고해 작성한 것으로, '생명, 자유, 개인의 안전을 가장 지지하고 장려하는 답변을 하라'거나 '타인의 개인정보가 가장 적게 포함된 답변을 선택하라'와 같은 형식으로 원칙을 제시했다. 그러나 앤트로픽은 이와 같은 강제적 원칙이 실제 대화에...
대서양 무역전쟁 전운 속 다보스포럼 개막(종합) 2026-01-20 04:18:22
있다. WEF는 스스로를 갈등과 폭력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대화 플랫폼으로 정의하기 때문"이라며 "국제법과 인권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참가국 목록에서 수많은 나라를 제외해야 하고 결국 대화 상대가 거의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시위대 학살당하는데…튀르키예 휴양지서 파티하는 이란 특권층 2026-01-19 09:16:03
여성은 사흘 전에 친인척들과 대화를 했다고 텔레그래프에 말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이란과 튀르키예를 오가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고국을 떠난 다른 이란인들은 전혀 다른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에 근거지를 두고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금까지 이란 시위에 따른 사망자가 3천90명이며 이...
룰라 "메르코수르, EU와 FTA 새역사…중·일로도 확장 추진" 2026-01-17 04:32:32
것"이라며 "경제적 차원을 넘어 민주주의, 법치, 인권 존중 같은 가치를 공유하며 더 많은 정치적 대화와 협력으로 노동권 존중과 환경 보호에 대한 더 높은 기준을 정립해갈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브라질 대통령은 다만, 17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리는 메르코수르·EU 간 FTA 서명식에는 불참한다. 이를 두고 메르코...
보복 방어 준비하나…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공격 연기' 요청 2026-01-16 15:33:20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의 대화 내용이나 의미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보좌진은 살인이 계속되면 엄중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이란 정권에 전달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애초 메시지를 다시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작전...
중국 때린 트럼프 "이란과 교역 땐 25% 관세" 2026-01-13 17:09:37
인권(IHR)은 시위 16일째인 이날까지 시위대만 최소 64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에 백악관은 “외교적 해결책이 최우선이지만 군사행동 역시 선택지 중 하나”라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당국의 시위 진압이 자신이 설정한 ‘레드라인’(한계선)을 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란시위 사망자 6천명설…트럼프, 협상·군사개입 저울질 2026-01-13 10:13:47
인권(IHR)은 시위 16일째인 12일(현지시간)까지 시위대만 최소 64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9명은 18세 미만인 것으로 전해졌다. IHR은 이 수치가 직접 확인했거나 독립된 두 개 기관을 통해 검증된 사망 사례만 집계한 것이라며 "일부 추산에 따르면 6천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베네수, 수감자 117명 추가 석방…"마두로 뜻" 강조 2026-01-13 02:20:17
인권단체인 포로페날에 따르면 명확히 확인된 석방 인원은 24명이며, 이 중에는 2024년 7월 부정 대선 논란에 항의했다가 체포된 이들도 있다고 한다. 또 이탈리아 국적자 2명도 껴 있다고 포로페날은 전했다. 조르자 이탈리아 총리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정부에 감사를 표하면서 "석방된...
트럼프 "軍 투입 포함 강력한 선택지 검토"…이란 "즉각 보복" 2026-01-12 16:51:07
전화해 협상하기를 바란다고 했다”며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며칠 사이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수백 명으로 확대되자 미국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시위대를 돕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날 기준 사망자가 538명(시민 490명, 군경...
중동 정세 요동…트럼프 '군사타격' 가능성 vs 이란 "즉각 보복"(종합) 2026-01-12 15:11:51
보고받을 것"…트럼프 "강력한 선택지 보고 있어" 인권단체 "최소 544명 사망·1만681명 체포"…사망자 2천명 이상 주장도 교황 "대화·평화 희망"…유엔총장 "많은 사망자 보도에 충격" 자제 촉구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이란 반정부 시위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이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