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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총선 기간 군사정권 408차례 공습…민간인 170명 사망 2026-01-31 15:13:17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한달가량 이어진 미얀마 총선 기간에 군정의 공습으로 민간인 170명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정은 최종 3차 투표를 사흘 앞둔 이달 22일 소수민족과 민주 진영 반군 세력이 강한 북부 카친주 인구 밀집 지역을 공습했고, 당시 민간인 50명이...
정부, '필리핀 댐 건설' 대우건설-투만독 선주민 대화 주선 2026-01-30 11:30:01
필리핀 건설사업과 관련해 불거진 현지 선주민 인권 침해 논란에 대해 정부가 대우건설과 선주민 간 대화를 주선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30일 '2026년 제1차 기업책임경영 국내연락사무소(NCP) 위원회'를 열고 대우건설 관련 이의신청 사건의 1차 평가를 통해 조정 절차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재수사 요청뿐 아니라 사건 관계인의 인권을 보호한 사례도 포함됐다. 대검은 2025년 3분기부터 사법통제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하고 있다. A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지언)의 김지웅 검사(사법연수원 43기)는 출입국사무소가 세관에 입국 통보를 누락한 점을 발견했다. 출입국사무소가...
이스라엘 총격에 한겨울 땔감 줍던 가자 소년들 참변 2026-01-26 09:29:49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사무소(OHCHR-OPT)도 옐로라인 인근에서 같은 날 3건의 사건이 있었으며, 사망자 중 13세 소년 두 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튿날인 25일에도 가자지구에 총격과 드론 공격을 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이스라엘의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고...
방글라, '외교 갈등' 인도서 열릴 T20 크리켓 월드컵 불참 확정 2026-01-25 12:21:02
인도로 달아나면서 양국 관계는 더 불안해졌다. 하시나 전 총리는 지난해 11월 방글라데시 다카 법원에서 열린 궐석 재판에서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유엔인권사무소는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인도·방글라 갈등 악화…크리켓대회 불참 vs 외교관 가족 철수 2026-01-22 10:51:27
인도로 달아나면서 양국 관계는 더 불안해졌다. 하시나 전 총리는 지난해 11월 방글라데시 다카 법원에서 열린 궐석 재판에서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유엔인권사무소는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40년 집권한 우간다 대통령 7선 유력…개표 초반 76% 득표 2026-01-16 17:40:30
13일에는 인터넷 차단 조치를 취했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지난주 이번 대선이 광범위한 탄압과 위협 속에서 치러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와인이 이끄는 국민통합플랫폼(NUP)은 대선 당일인 15일 와인이 사실상 가택연금 상태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찰은 로이터에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와인은 지난...
유엔 "스리랑카군, 내전 때 타밀반군 정보 얻으려 성폭력 이용" 2026-01-15 14:43:59
성폭력 이용"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10년 조사 끝에 보고서 작성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스리랑카 정부군이 소수 타밀족 반군을 상대로 과거 26년간 벌인 내전 기간에 반군 정보를 얻기 위해 성폭력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유엔이 밝혔다. 15일 AFP 통신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최근...
"가자지구 의료 복구하라"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에 항의서한 2026-01-13 11:09:55
유엔 인권사무소는 가자지구 전쟁으로 이 지역 내 병원 94%가 파손됐으며 의료진 1천72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산한다. 유엔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의료시설 공격이 '메디사이드'(medicide·치료받을 수단을 없애 죽도록 하는 파괴행위)라고 판정하지만 이스라엘군은 "증거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 팔레스타인...
방글라서 총선 출마 앞둔 야당 정치인 총격 사망…용의자들 도주 2026-01-09 10:20:12
달아났다. 유엔인권사무소는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당시 3주 동안 벌어진 반정부 시위로 최대 1천4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하시나 전 총리는 지난해 11월 방글라데시 다카 법원에서 열린 궐석 재판에서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