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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빙하기 늑대 배 속에 털코뿔소 조각…전체 게놈 분석 성공" 2026-01-15 05:00:01
공동 저자인 러브 달렌 교수는 "이 연구는 털코뿔소가 시베리아 북동부에 인류가 처음 도달한 이후 약 1만5천년 동안 생존 가능한 개체군을 유지했음을 보여준다"며 "이들은 인간의 사냥이 아니라 기후 온난화 때문에 멸종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출처 :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J. Camilo Chacon-Duque...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2026-01-15 00:00:01
전환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원 총장은 “고려대는 인류 난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준비를 이어왔다”며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은 고려대가 추구하는 ‘넥스트 인텔리전스 유니버시티(Next Intelligence University)’, 즉 인류 미래에 공헌하는 지식 창...
EU 기후감시기구 "작년, 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해" 2026-01-14 21:35:54
1.5도 이내로 제한한다는 인류의 장기적인 목표가 당초 예상보다 10년 당겨져 2030년 전에 깨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국제사회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COP21)을 통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장기적으로 1.5도 이내로 유지하기로 목표로 정한 바 있다. 코페르니쿠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자연과 함께한 화업…화석·산호·들꽃으로 쓴 생명의 서사 2026-01-14 17:17:00
인류의 기원부터 현재 사회가 맞닥뜨린 생태 위기까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한다. 전시장 입구에서 가장 먼저 관람객을 반기는 것은 3m 높이의 설치 작품 ‘루시(사진)’. 이 작품은 1974년 발견 당시 최초의 인류로 추정된 화석 ‘루시’의 골반 형태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히말라야산 한백옥돌을 벌집...
K컬처는 경제 보증서…세계인이 동경하는 '문화 실리콘밸리' 되자 2026-01-14 16:36:44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7위에 올랐지만, 인류 전체의 가치에 대한 기여도를 뜻하는 ‘관대함’ 지표는 37위에 머물렀다. “우리의 강점인 정보기술(IT) 경쟁력을 활용해 전 세계가 따르는 ‘문화적 질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대외경제정책연구원)는 지적도 나온다. 예컨대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예술의 저...
머스크-오픈AI 소송, 4월 시작…"속아서 투자" vs "억지 주장" 2026-01-14 04:26:04
머스크는 올트먼이 구글의 딥마인드에 대항해 인류의 이익을 위한 개방형(오픈소스) AI 기술을 개발하겠다며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은 올트먼의 발언을 믿고 지난 2015년 오픈AI 설립 당시 수천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했는데, 오픈AI가 이후 초기 사명을 저버린 채 마이크로소프트(MS)의 투자를 받는 등...
"난 기부한 것 아니다"…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쎈' 회장님 [일문일답] 2026-01-13 19:03:46
몇몇 환자를 치료하는 데서 나아가 인류에 도움이 되는 약을 개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번 기부가 다른 기업인들에게 어떤 의미로 전달되길 바라십니까. "제가 ‘기부하라’고 말하기엔 주제넘습니다. 다만 ‘내 것이라는 건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기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저는 돈이 ‘내...
"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3 19:00:02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자연과학 분야 연구 기반과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대학이 인류 난제 해결에 핵심 역할을 하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세상이 망하길 바랐던 불만투성이…이젠 인류의 구원자? 2026-01-13 17:14:41
이 신호는 누가 왜 보낸 것일까. 인류는 어떻게 될까. ‘플루리부스’는 불길한 분위기 속에서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질문을 던진다. 빈스 길리건은 전작에서도 그랬듯 지루한 설명 따위는 하지 않으며, 오직 인물의 선택을 숨죽여 지켜보게 만든다. 답을 찾는 것은 시청자의 몫이다. 따라서 ‘플루리부스’를...
써모피셔, 엔비디아·테트라사이언스와 차세대 AI 프로젝트 협력 [JPMHC 2026] 2026-01-13 10:31:17
있다”먀 “궁극적으로 인류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발견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은 테트라사이언스와 또 다른 협력을 발표했다. 테트라사이언스는 제약·바이오 실험실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표준화해 AI 분석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과학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 이번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