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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배·샤인머스캣·블러드 오렌지 4종을 추가 개발해 북미 전역 출시를 준비 중이다. 회사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왔으며 팬데믹 기간에는 3배 이상 확대되는 이례적 실적을 올렸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등록된 950여 수입업체·와이너리·마이크로브루어리 가운데 코비스는 지난 15년...
동양생명, 성대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5-07-01 15:51:20
이끌었다. 2019년 신한생명 대표이사로 선임돼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021년 통합 신한라이프의 초대 대표로 취임해 조직 통합과 내실화를 주도했다. 2024년 9월부터는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성 신임 대표는 우리금융그룹 ...
신한라이프, 6월 통합노조 출범…"4년 만에 대통합" 2025-03-26 15:43:42
'신한라이프생명보험노조(이하 생명지부)'와 구 오렌지라이프 노조인 '신한라이프생명노조(이하 라이프지부)'의 통합을 축하하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해 생명지부 신경식 지부장과 라이프지부 김권석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지부 출범을 위해...
[이번주뭘살까] 봄 패션부터 햇미나리·인삼 등 제철 먹거리까지 2025-03-22 07:00:01
할인가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은 역대급 혜택을 담은 '더콘란샵 위크'를 23일까지 한다. 프리미엄 가구와 디자인 소품 등 수백 종의 상품을 개장 이래 처음으로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새롭게 오픈한 '멜팅소울 버거하우스'를...
임기 만료 앞둔 보험·카드사 CEO…누가 살아남을까 2024-10-10 06:00:05
이 대표는 적임자란 평가가 나온다. 신한라이프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화학적 결합이 진행 중인데, 신한은행 출신이면서 오렌지라이프 대표를 지낸 이 대표가 양쪽의 이해도가 높고 균형감을 갖춘 인물로 여겨진다. ②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는 실적 부진으로 연임 여부가 상대적으...
"PEF란 무엇인가" 질문 남긴 금융지주 투자 [차준호의 썬데이IB] 2024-08-20 14:26:52
약 7500억원을 쏟았다. 2020년 오렌지라이프로부터 380만여주(0.7%)를 주당 2만800원에 총 1000억원을 들여 추가 매입했다. 2020년 어피너티와 EQT파트너스(당시 베어링PEA)도 공동으로 주당 2만9600원 수준에서 총 1조원을 투자해 각각 지분 3%가량을 확보했다. 내로라하는 PEF들의 금융지주 투자에 대한 러브콜은 여기서...
56세 행장·54세 카드 사장…'진옥동號 신한' 세대교체 2022-12-20 18:34:44
데 중점을 뒀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지주사엔 협업 조직 신설신한카드 사장엔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54·부사장)을 내정했다. 문 사장 내정자는 2007년 통합 신한카드 출범 이후 첫 내부(LG카드) 출신 CEO다. 신한라이프 사장엔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의 통합을 이끌어낸 이영종 신한은행 퇴직연금그룹...
은행 한용구·카드 문동권…신한금융, 핵심 계열사 `물갈이` 2022-12-20 17:30:26
경영관리 능력을 인정 받았다. 신한라이프를 이끌 새 수장으로는 퇴직연금 사업그룹장인 이영종 부사장이 추천됐다. 이 부사장은 신한지주 전략기획팀 본부장으로 오렌지라이프 인수작업을 지원한 인물이다. 이후 오렌지라이프 NewLife추진실장을 거쳐, 2021년 1월부터 6개월간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부사장을 맡은 바...
막 오른 금융권 CEO 인선…우리·기업銀 ‘新관치’로 시끌 2022-12-02 09:47:50
임기동안 신한리츠운용 설립했고, 오렌지라이프를 인수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한라이프와 EZ손해보험 출범도 성공적으로 마쳤고요. 실적 부문에서도 올 3분기 누적 순익이 지난해보다 21% 높아졌습니다. 재임기간 사업 다각화나 실적을 볼 때 무리없이 연임이 가능할 것이란 것이 금융계 안팎의 시각입니다. <앵커>...
`신한·KB` 통합보험사 `Life` 경쟁 본격 시동 2022-11-28 19:26:20
<앵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 보험사인 신한라이프에 이어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도 통합법인인 KB라이프생명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년 리딩뱅크 탈환에 사활을 걸었던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가 내년부터는 통합보험사를 통한 비은행 경쟁에 더 주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슬기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