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택배 도둑 잡고 긴급출동 지원 2025-12-22 16:58:48
확인이 가능하다. 인터폰까지 가지 않아도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대화할 수 있다. 에스원은 삼성 AI 도어캠의 보안성도 강화했다. 국내에서 생산한 AI 도어캠은 삼성전자의 까다로운 보안 기준을 통과했다. 이웃집 현관이나 공용 공간을 수동으로 가려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 확대로 택배...
퇴사 직원 찾아가 "문 열어"…119 허위 신고까지 2025-12-21 10:08:31
8월 퇴사 통보를 한 직원 B씨의 자택을 찾아가 공동현관 인터폰을 여러 차례 누르고 답하지 않자 한 입주민의 뒤를 따라 b씨 집 현관문까지 찾아간 다음 30분간 인터폰을 누르고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B씨가 만남을 거부하자 "119 불러서 문 따줄까, 3분 준다"고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후, 사실이 아님에도 119에 "직원이...
열차 화재 시 옆 칸으로 이동하세요…국토부, 대응요령 배포 2025-09-17 06:00:04
경우 객차 인터폰을 통해 기관사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119에도 신고하는 것이 먼저다. 이후 옆 칸으로 이동해 열차가 인접 역사에 도착할 때까지 낮은 자세로 기다린다. 기관사의 안내에 따라 다음 역에 도착한 뒤 대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영상은 소개했다. 열차 출입문을 수동 조작하기 위한 비상 레버는 작동...
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싹 없앤다"고 말했다.◇초인종·인터폰 꺼놓고 연락 두절된 60X호 거주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60X호 거주자는 평소 초인종·인터폰을 꺼두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 관리사무소가 수도·가스 사용량을 점검한 결과, 매일 일정량이 꾸준히 사용돼 내부에 거주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CCTV에는 문을 살짝 열어 택배를...
"회장님 들어오십니다" 영상?…'신세계 3세' 애니, 입 열었다 2025-07-19 13:53:17
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데 뒤에서 인터폰 소리로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김이나가 언급한 영상은 애니가 데뷔 전 촬영한 라이브 방송이다. 영상에서 한 남성이 '이제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린다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진짜 재벌의 삶"이라고 화제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노동자…호텔 측이 신고 막았다? 2025-06-16 20:40:14
갑자기 멈추면서 바닥으로 넘어졌다. 엘리베이터 인터폰이 고장 난 것을 확인한 A 씨는 휴대전화로 자기 남편과 동료 직원 B 씨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B 씨는 호텔 측에 사고 사실을 알리고 119 신고를 요청했으나, 호텔 측은 엘리베이터 관리 업체에만 연락하고 신고를 미뤘다고 A 씨는 주장했다. 또 B 씨가 직접 119에...
"조종사 없이 10분간 비행"…독일 국적기에 무슨 일이 2025-05-19 07:57:11
수 없었고, 조종실로 연결된 인터폰으로 전화했지만, 응답이 없어 비상 코드를 입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부조종사가 정신을 차렸고, 비상 접근 코드 타이머가 만료되기 전, 부조종사가 내부에서 수동으로 조종실 문을 열었다. 이후 기장이 신속히 비행기를 조종했다. 기장은 부기장의 얼굴이 창백하고, 땀을 흘리며...
이젠 이렇게까지 한다고?…'도를 아십니까' 섬뜩한 근황 2024-11-03 21:31:22
A씨는 집 인터폰에 포착된 여성 두 명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이들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A씨 집에 방문한 일당은 현관문 벨을 누르고 "물 좀 주세요. 종이컵 있으면 종이컵에 주셔도 된다"고 요구했다. 이에 A씨가 "물이요? 밖에 편의점 있으니까 사드세요"라고 말하자, 교인들은 "베풀면 복 받는다....
아파트 하자 투성이...10대 건설사 4곳이 상위권 2024-10-15 14:55:23
비율이 높아졌다. 올해 하자로 인정된 주요 유형은 조명, 주방 후드, 인터폰 등이 작동되지 않는 기능불량(14%), 도배·바닥재 들뜸 및 탈락(12.1%), 균열(10.7%), 결로(8.4%), 누수(7.8%) 등이었다. 김영아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앞으로 중대 하자 신속 처리, 하자관리정보시스템 개편을 통해 하심위의 하자 분쟁 ...
아파트 하자판정 상위 20곳 중 4곳은 대형 건설사 2024-10-15 11:39:30
높아졌다. 올해 하자로 인정된 주요 유형은 조명, 주방 후드, 인터폰 등이 작동되지 않는 기능불량(14.0%), 도배·바닥재 들뜸 및 탈락(12.1%), 균열(10.7%), 결로(8.4%), 누수(7.8%) 등이다. 김영아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하자 관련 통계자료의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고 건설사가 자발적으로 품질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