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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 위험에도 아시아증시 일제 랠리…금·달러는 상승 2026-01-05 19:20:58
금리 인하에 우호적 요인이 될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이나 미국의 재정 정책에 대한 우려로 국채 수요를 감소시켜 금리 인상 요인이 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BCA 리서치의 수석 전략가인 마르코 파픽은 "대규모 지상군 투입 가능성은 매우 낮다. 따라서 재정 지출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며 채권 수익률도 높아지지 않을...
"세금 안 낼 때 쟁여둬라"…전자담배 판촉 과열 2026-01-05 17:43:58
최근 증정 행사(사진)나 한시적 가격 인하 이벤트를 잇따라 열고 있다. 세금 인상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의 대량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판매업체 A사는 지난달 19일부터 SNS를 통해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 1병당 예상 세금만 5만원에 달할 수 있다”며 “향후 온라인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어 법 시행...
"美경제 복병은 주택…AI株, 현금흐름 보면 비싸지 않아" 2026-01-05 17:42:57
관련 부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원하는데 인플레이션 우려도 적지 않다. “인플레이션은 낙관적으로 본다. 주택시장을 보면 그렇다. 최근 7개월 동안 전국 주택 가격은 약 0.7% 하락했다. 주택 가격은 노동통계국이 산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주거비 항목을 선행한다. CPI에서 주거비는 전...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5 17:26:12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희소·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을 5일 발표했다.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특례 지원은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된다.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트럼프, 국채 이자 줄이려 Fed 압박…美 '재정지배' 위험 커져" 2026-01-05 17:25:21
금리 인하를 요구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부가 장기적으로 빚을 갚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책임은 Fed가 아니라 세금과 지출을 결정하는 의회와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부채를 늘리면서 Fed에 기준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이다.◇“재정지배 받아선 안...
'새해 첫 입찰일' 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연 2.933%(종합) 2026-01-05 17:21:28
입찰이 영향을 미쳤던 것 같고, 여기에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와 맞물리면서 금리가 오르면서 시작됐다"며 "오후 들어선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매수세가 좀 유입됐고 국고채 입찰이 끝나고 소화되면서 금리가 내려가서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엔 미국 12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및 비제조업...
은행 대출 조이자…카드론 '풍선 효과' 2026-01-05 17:09:58
카드 업황 전망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로 본업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대출 건전성까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NH농협카드를 제외한 8개 전업 카드사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평균 연체율(1개월 이상 연체)은 1.45%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04%포인트 높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카드론은 긴급...
친환경차 신모델 출격…내수·수출 동반 질주 2026-01-05 15:53:30
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가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도 친환경차가 내수 회복을 주도할 전망이다. 지난해 1~10월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27.5% 증가한 67만6000대에 달했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첫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삼진제약, '항암·폐동맥고혈압사업부' 신설…성장축 다각화 2026-01-05 15:25:37
5일 김상진이 올해 제약산업에 대한 약값 인하 정책 시행이 예고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어려운 상황이 예측된다며 이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전사적인 역량 집중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026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기조로 ▲ 성장 축 다각화...
지오영 "경영효율 개선의 해" 선포…"선택과 집중으로 기업 효율 높이겠다" 2026-01-05 15:23:47
인하와 대내외 불확실성 우려가 큰 만큼 기업의 기초체력 강화로 이들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취지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사'를 냈다. 조 회장은 "EI를 바탕으로 한 조직역량 강화와 실행력 제고가 새해 과제"라며 "경영효율개선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