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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로 올라온 치히로…상상력의 한계도 '행방불명' 2026-01-19 17:06:23
살 소녀 치히로의 모험을 담은 원작을 그대로 따른다. 온 가족이 낯선 동네로 이사가는 길, 치히로는 유바바의 음식을 먹다가 돼지로 변한 부모를 구하기 위해 아부라야 온천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한다. 신비로운 소년 하쿠, 팔이 여섯 개 달린 가마 할아범, 정체불명의 괴물 가오나시, 숯검댕이 등 주변 인물과의 교류 속에...
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흐르는 연극에 가깝다. 이야기는 열 살 소녀 치히로의 모험을 담은 원작을 그대로 따른다. 온 가족이 낯선 동네로 이사가는 길, 철없는 여느 아이처럼 칭얼거리기만 하던 치히로는 유바바의 음식을 먹다가 돼지로 변한 부모를 구하기 위해 아부라야 온천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한다. 신비로운 소년 하쿠, 팔이 여섯 개 달린...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하루가 지나면 기억이 사라지는 소녀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하루를 대신 기억해 주는 소년 재원(추영우)의 사랑을 그린 청춘 멜로다. 일본에서 먼저 영화화돼 흥행에 성공했고, 원작 소설 역시 전 세계 1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리메이크라는 부담스러운 조건 속에서도 추영우는 "부담보다...
장지윤·이승민, 호두까기 인형 새 주역들 "동화같은 순수한 정서 전하고파" 2025-11-21 17:50:04
마찬가지였다. “호두까기 인형의 자선공연에서는 주역 경험이 있었는데요, 지난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서울 주역 데뷔란 소식을 들었어요.” 새로운 호두까기 인형의 스타가 된 두 사람은 발레단의 응원과 격려 속에 합을 맞춰가고 있었다. 장지윤은 “클라라를 ‘동심을 선물하는 소녀’로...
"발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착인형…무대위 시간은 선물 같아" 2025-11-19 10:29:35
이승민도 마찬가지였다. "호두까기 인형의 자선공연에서는 주역 경험이 있었는데요, 지난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서울 주역 데뷔란 소식을 들었어요." 장지윤은 올해 유난히 바빴다. 발레단 정기공연에서 눈에 띄는 캐스팅을 많이 소화했다. 이승민은 부상에서 복귀해 무대에 서기 위한 연습과...
피눈물 몸부림···날 것 그대로의 춤, 호흡 2025-11-13 16:50:45
인형 같은 그 빈 몸들. 양종예는 ‘이들의 몸을 빌려서 춤을 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솔라리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첫 장면에는 ‘생각하는 바다’를 통해 자신의 기억과 내면세계, 실존을 탐구하고자 하는 시도를 담았다. 이후 한 명이 합류해서 여섯 명의 부토 예술가는 밀짚모자를 쓴 소녀가 되기도 하고,...
살아 있는 시체의 춤, 부토의 황홀 2025-11-07 09:52:12
비어 있는 인형 같은 그 빈 몸들. 양종예는 ‘이들의 몸을 빌려서 춤을 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첫 장면에서는 ‘생각하는 바다’를 통해 자신의 기억과 내면세계와 실존을 탐구하고자 하는 시도를 담았다. 이후 한명이 합류해서 6명의 부토 예술가들은 밀짚 모자를 쓴 소녀가 되기도 하고,...
"산 위에서 부는 바람"…엄마가 불러주던 한국 동요, 오페라로 변신한다 2025-10-31 09:25:44
최초 우승자인 소프라노 홍혜란이 산골 소녀 강바람 역으로 출연한다. 그의 벗인 인형 달 역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유럽 주요 무대에서 활약 중인 테너 최원휘가 맡는다. 이외에도 베이스바리톤 우경식 등이 참여한다.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이 무대에 함께 오른다. 작곡...
츄, 본업 꽉 잡고 무한 영역 확장…도전·열정이 빚어낸 '긍정 아이콘' [스타:라이트] 2025-10-25 11:19:42
있는 바비인형'으로 주목받았다. 인형 같은 비주얼에 사랑스러움까지 더하며 단 몇 분 만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꾸준히 다져온 가수로서의 역량에 츄의 강점으로 여겨지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최고의 시너지가 났다. 그간 츄는 상큼한 이미지와 밝은 리액션으로...
[ATA 영상] 유니스 코토코, 인형 같은 착장…'꿈의 소녀' 무대 2025-10-06 09:04:01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경닷컴, 한경텐아시아가 주관하는 'ATA 페스티벌 2025 (2025 Asia Top Artist Festival)'이 9월 28일 서울 상암동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렸다. 'ATA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 그룹 유니스(UNIS) 코토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