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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고의사고' 가족 보험사기단 검거…미성년 자녀까지 태웠다 2026-01-14 23:05:03
지난해 6월 4일까지 경기 고양·하남시와 서울 일대에서 22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고 보험금 약 1억2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B씨가 마련한 차량 3대에 미성년 자녀 3명까지 태운 채 운전했고,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을 들이받는 방식으로 사고를 유발했다. 이번 사건은 보험사의 제보로...
EU 기후감시기구 "작년, 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해" 2026-01-14 21:35:54
최고치였고 카리브해 일대는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로 쑥대밭이 됐으며 파키스탄에서 대홍수로 1천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다. 하지만 중국에 이어 온실가스 배출국 2위인 미국이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서 탈퇴하는 등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 노력은 오히려 후퇴하고...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사건으로 전환됐다. 일대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A씨는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다가 피해자가 차에서 내리자, 운전석으로 옮겨 차량을 몰아 들이받고 도주하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수년간 동업 관계였으며, 사건 당일 사업 문제로 다툼을 벌인 끝에 범행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대한...
"제2의 원베일리 꿈꾼다"…한신서래 통합재건축 추진 합의 2026-01-14 18:01:33
서초구 반포동 일대 신반포궁전·현대동궁·한신서래 등 3개 아파트 단지가 통합재건축을 추진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궁전·현대동궁·한신서래 아파트 대표들은 전날 통합재건축 합의서에 서명했다. 통합 재건축은 여러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가구 수가 늘며 사업비를 절감할 수...
연천·철원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 풀렸다 2026-01-14 17:25:27
일대 군사시설 보호구역(63만㎡)을 해제했다. 인천 강화와 강원 양구, 경기 파주 등 접경지대 부지 1244만㎡도 규제를 완화해 군이 지정한 높이 이하 건물을 관할 부대 협의 없이 인허가받을 수 있게 했다. 국방부는 이날 향후 5년간의 보호구역 관리정책을 담은 ‘4차 보호구역 관리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인도 "파키스탄 드론, 분쟁지 국경 침투…공격계획 등 탐지" 2026-01-14 15:14:07
무력 충돌한 파키스탄이 최근 영유권 분쟁지 일대에서 드론을 국경 너머로 침투시켰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육군은 최근 파키스탄이 인도령 카슈미르 일대로 드론을 날렸다고 주장했다. 우펜드라 드위베디 인도 육군참모총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의) 저고도 ...
신세계免, 'K-라이프' 유망 브랜드 20곳 글로벌 판로 지원 2026-01-14 14:22:33
성수동 일대 전시 공간에서 110여 개 K-소비재 제품이 소개돼 국내외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 신세계면세점은 라이프스타일 분야 협력 유통사로 참여해, 제품 특성과 해외 고객 수요를 반영한 유통·마케팅 연계 지원을 맡았다. 라이프 분야에서는 '마더케이', '리빙크리에이터'가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자녀 셋 태우고 일부러 '쾅'…가족 보험사기단 검거 2026-01-14 14:15:06
일대에서 총 22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 약 1억2천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장모 명의로 준비한 차량 3대를 이용해 차선 변경이나 좌회전 과정에서 주행하던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는 방식으로 사고를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과정에는 미성년 자녀 3명도 함께 탑승시킨...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도전…"100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2026-01-14 14:00:21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성수동1가 72-10일대를 4개 지구로 나눠 총 55개동, 9천428가구(임대주택 2천4가구 포함)의 공동주택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이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최고 250m(랜드마크 동) 초고층 건물을 포함해 기본 층수 50층 이상을 지을 수 있으며 4개 지구 가운데 1지구의 ...
한강변 핵심 입지 곳곳에 '디에이치'…올해도 수주 행진 이어가나 2026-01-14 13:39:25
반포 일대 한강변 주거 지형을 장악했다. 신반포2차는 시공사 선정 이후 빠른 도급계약 체결과 인허가 추진으로 현대건설의 뛰어난 사업관리 역량을 보여준 대표 사례로 꼽힌다.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불린 한남3구역서도 '디에이치'가 통했다. 현대건설은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시공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