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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켐, 50억 자사주 추가 취득 나서… “주주가치 제고 목적” 2025-11-20 14:23:52
피혁 전문기업 유니켐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취득에 나선다.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공시된 이번 사항은 300억 자금유치 성공과 작년 2배 가까이 예상되는 누적 매출 급증 및 흑자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는 보통주 400만 주 가까운 규모로, 유니켐은 24일부터 향후 3개월간...
유니켐, 자사주 50억 규모 매입…주가 안정 및 주주환원 투트랙 2025-11-20 13:00:00
피혁 전문기업 유니켐이 주가 안정과 주주환원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추가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공시된 이번 사항은 300억 자금유치 성공과 작년 2배 가까이 예상되는 올해의 폭발적인 누적 매출 급증 및 흑자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는 보통주 400만 주에 가까운 규모로,...
유니켐, 300억 신주인수권부사채 완판…신성장 투자 본격 시동 2025-11-10 09:00:08
피혁 전문기업 유니켐이 최근 총 300억 원 규모의 일반공모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발행예정 총액: 30,000,000,000원, 청약건수: 287건, 청약금액: 40,985,000,000원, 청약경쟁률: 1.37:1). 이번 완판은 유니켐이 과거 재무적 불확실성을...
유니켐, 300억 일반공모 BW 발행 확정…카시트 밸류체인 혁신 집중 2025-10-02 15:00:03
규모의 일반공모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ond with Warrants, BW) 발행을 확정하고 청약 절차에 돌입한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BW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시트 커버링 기능 통합 공장 신설’을 위한 첨단 설비 투자 및 중장기 글로벌 거점 확대 전략 실행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유니켐은 전통적인 피혁...
"자사주 소각, 배당 늘려라"…주식농부, 조광피혁에 요구 2025-02-09 17:35:33
주주인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조광피혁을 상대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고 배당금을 늘리라”고 요구했다. 최근 해외 주식·부동산 투자로 수천억원대 수익을 올린 만큼 일반 주주에게도 과실이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 대표는 조광피혁 이사회에 이런 내용을 담은 주주서한을 지난 7...
디케이앤디 "친환경 가죽 시대 선도할 것" 2024-12-30 17:12:50
1위 합성피혁회사인 대만 산팡케미컬과 독점 계약을 체결해 실적이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달에는 중국 부직포 제조 1위 기업 쩐타이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이번 결정에 대해 “신발 중심이던 부직포 공급처를 산업자재(집진설비 필터백, 정수기)와 자동차(트렁크, 헤드라인) 부문으로 넓히기 위한...
"5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84억' 주식 부자 된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12-29 07:00:04
합성피혁을 전문으로 하는 디케이앤디, 부직포 생산 및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디케이비나(지분 100% 보유), 모자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사업을 주로 하는 다다씨앤씨(지분 80%). 이 3개의 제조 사업부가 디케이앤디를 이끄는 삼두마차다. 언더아머, 나이키, 아디다스, 쌤소나이트,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현대차, CJ...
본업보다 주식에 열중하더니…'잭팟' 터진 기업개미들 2024-04-22 13:40:39
조광피혁은 지난 1년간 주식 평가이익이 623억원 늘었다. 작년 영업이익(63억원)의 10배에 가깝다. 보유한 지분증권의 장부가액도 3111억원에 달했다. 모피·가죽 제조업체 조광피혁은 2013년부터 버크셔해서웨이에 ‘장투’한 유명 기업개미다. 이들 포트폴리오는 버크셔해서웨이(61.3%), 애플(25.6%)이 대부분이지만,...
"섬유산업 선구자 가셨다"…조석래 명예회장 빈소 추모 발길(종합2보) 2024-03-30 20:09:10
부사장의 이름은 오르지 않은 것으로 미뤄 일반 조문객의 자격으로 찾은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부사장은 부친의 영정 사진 앞에서 1분 넘게 묵념을 한 뒤 조현준 회장과 짧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5일 조 전 부사장의 강요 미수 혐의 재판에서 어색하게 조우했던 조현상 부회장은 빈소에서 조 전 부사장을...
"섬유산업 선구자 가셨다"…조석래 명예회장 빈소에 추모 발길(종합) 2024-03-30 16:37:51
부사장의 이름은 오르지 않은 것으로 미뤄 일반 조문객의 자격으로 찾은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부사장은 부친의 영정 사진 앞에서 1분 넘게 묵념을 한 뒤 조현준 회장과 짧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5일 조 전 부사장의 강요 미수 혐의 재판에서 어색하게 조우했던 조현상 부회장은 빈소에서 조 전 부사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