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글로벌 시장과 부유층 잇는 슈퍼 커넥터 될 것” 2026-01-05 06:01:48
확대해 나갈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센터 일선에서 고객을 대면하는 자산관리 전담직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보나요. “현재 압구정 프라이빗뱅킹 센터의 소속 RM은 20명 이상입니다. 이들은 특별히 선별된 직원으로, 고객과의 관계, 신뢰성 등이 탁월한 분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사실 자산관...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2026-01-03 11:02:53
넘기며 사실상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95세인 그는 이후에도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 버핏은 후계자인 에이블에 대해 "앞으로 주요한 결정은 그레그가 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이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일보다 그가 일주일 동안 해낼 일이 더 많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미국의 어떤 투자 자문가나 CEO보다 내...
누적수익률 610만%…후임자에 힘 실어줬다 2026-01-03 07:22:25
나은 위치에 놓여있음을 자신했다. 지난해 말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버핏은 새해 1월1일을 기해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에게 CEO 직책을 넘긴 상태다. 다만 버핏은 버크셔 이사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하며 경영 자문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버핏은 "그레그는 내가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일보다 그가 일주일에 해낼 일이 아...
버크셔, 버핏 경영일선 물러난 첫날 1.4% 하락(종합) 2026-01-03 06:33:59
버크셔, 버핏 경영일선 물러난 첫날 1.4% 하락(종합) 에이블 부회장 CEO 승계…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기업"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작년 말로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워런 버핏(95)은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에게 CEO 자리를 넘기면서 버크셔가 장기적으로 다른...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01-02 18:23:43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쿠팡 의혹 한꺼번에 수사…경찰, 86명 TF팀 꾸렸다 2026-01-02 17:46:20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주축으로 서울청과 일선 경찰서에 접수된 쿠팡 관련 고발 사건 19건을 전담한다. 지난해 9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고가의 식사를 제공해 고발된 박대준 전 쿠팡 대표의 청탁금지법 위반 관련 의혹 역시 TF에서 맡는다. 다만 김 의원에 대한 수사는 공공범죄수사대가 별도로 진행한다. TF는...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로 서민금융 현장 방문 2026-01-02 14:24:23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일선에서 서민·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직원들도 격려했다. 김 원장은 "서민금융 이용자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민금융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서민·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생할 수 있는 제도적...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6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등 모빌리티 패러다임이 뒤흔들리는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잡으려면 이 전 대표가 직접 나서야 한다는 위기감이 반영됐다. 8년 만에 네이버 이사회에 복귀해 ‘두나무 빅딜’을 이끈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공격적으로 인수합병(M&A)...
[단독] 직매립 금지 D-1…서울 자치구들 '눈물의 웃돈 계약' 2025-12-31 13:00:05
추가 물량을 흡수할 여유는 제한적이다. 일선 현장에서는 “국가 정책인 직매립 금지에 비해 재정·시설 대책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 지원이 끊긴 상황에서 서울시가 통합적인 처리 전략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자치구 간 비용 부담과 처리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한 자치구 관계자는 “...
이재웅, 6년 만에 쏘카로 복귀…내년 주총 거쳐 이사회 의장으로 2025-12-31 08:36:45
대표가 6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최대 주주인 이 전 대표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쏘카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면서 주력 사업인 차량 공유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조직 혁신을 이끄는 직책도 맡는다. 31일 쏘카에 따르면 박재욱 대표는 지난 29일 성동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런 내용의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