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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최저임금 1만320원…'육아 10시 출근제' 도입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11:05:18
공개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은 시간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급여는 215만6880원이다. 모든 사업장에 동일 적용되며 고용 형태나 국적과 무관하다. 수습 근로자의 경우 3개월 이내에 한해 10% 감액 적용이 가능하다. 묵은해 기준으로 임금을 주면 자정부터 '임금체불'이 될 수...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계절근로자를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과 임금체불 보증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 농업인의 농어업 정책보험료 부담 완화 =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피해가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피해로 인한 손해는 보험료율 할증 시 제외해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다. ▲ 공동영농확산지원 사업 시행 = 논·밭의...
"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달했다. 약 11개월 동안 총지급된 임금이 2310만3555원이니 임금의 절반을 추가로 더 내놓으라 요구한 것이다. A씨는 노동청에 신고했지만, 노동청은 임금계약서 미작성만 문제삼았을 뿐 임금체불에 대해선 “관련 법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이 내렸다. 이에 A씨는 민사소송으로 방향을...
대통령이 경고한 불법하도급…합동 점검 실시 2025-12-24 16:00:00
불법 (재)하도급 여부,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지급 현황, 안전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불법 하도급은 부실 시공은 물론 건설 근로자의 임금 체불과 안전 문제로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단 한 건이라도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건설 공사를 발주하는 모든 공공기관은 LH 내 자체...
국토·노동장관, 공공 발주 건설공사 불법 하도급 점검 2025-12-24 16:00:00
불법 (재)하도급 여부,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지급 현황, 안전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김윤덕 장관은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 공사 현장이라면 발주자인 공공기관이 직접 하도급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공공이 바로 서지 않으면 현장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훈 장관...
서울 시내버스 올스톱 '위기'…내달 전면 파업 '예고' 2025-12-24 12:00:01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을 기준으로 체불 임금을 해소하고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성실히 논의하기로 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지만, 서울시와 사측이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대법원 상고를 이유로 체불임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측이 언론을 통해 '시급 10% 인상안'을 주장하고 있지만,...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조, 1월 13일 파업 돌입 결의 2025-12-24 11:40:24
통상임금 관련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을 기준으로 체불 임금 해소와 성실한 임단협 교섭을 약속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으나, 서울시와 사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버스노조는 "지난달 노사가 동아운수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을 기준으로 체불 임금을 해소하고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성실히...
"잘 헤어지는 게 중요"…해고 통지 잘하는 법 2025-12-23 14:43:15
노동청에 가보면, 임금체불 진정 외에 의외로 많이 접수되는 사건이 있다. 바로 해고예고수당을 못받았다는 진정이다. 그런데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해고가 결정되고, 서면통지까지 이루어진 마당에 이제야 한숨 돌렸는데 해고예고수당과 관련한 사소한 실수 내지 오인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런데...
근로감독관 700명 증원…내년에도 1000명 더 늘린다 2025-12-23 13:55:00
과·팀 40개, 근로감독 전담 과 39개를 확충해 예방적 감독과 수사를 강화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증원 인력을 신속히 채용하고 직무 역량을 높여 건설업·소규모 사업장 등 취약업종을 집중 점검하겠다”며 “후진국형 산재와 임금체불을 줄여 체감 가능한 노동환경 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곽용희...
회사 몰래 4년동안 재택근무한 직원…"1억 토해내" 공방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1 06:31:02
과정에서 B씨는 미지급 임금이나 퇴직금에 대해 법인과 다툼이 생겼다. B씨는 2023년 7월 고용노동청에 A 법인을 상대로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해 임금·퇴직금 명목으로 2238만여원을 지급받았다. 이에 A법인도 반격에 나섰다. 법인 측은 “B가 사무실에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고 매달 급여를 수령했다”며 임금 일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