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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이 하나에 수당은 셋…뒤죽박죽 자녀수당 합친다 2026-01-28 17:27:56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주재한 ‘재정 구조 혁신 태스크포스(TF)’ 점검회의에서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수당별로 근거 법률이 달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런 정부 방침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8월 ‘나라 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영유아 대상 각종 수당이 공급자(정책당국)...
기획처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단장 우석진 교수 2026-01-28 15:00:02
점검하는 재정사업 성과평가단이 28일 출범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재정사업 성과평가단' 출범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성과평가단은 학계와 연구계 등 민간 위원 150명으로 구성됐으며, 단장은 우석진 명지대 교수다. 총 15개 분야,...
"체납관리단 운영비는 지자체 몫"…실세장관 요청 거절한 예산처 차관 2026-01-27 17:37:03
중앙정부에서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는데, 임기근 예산처 차관(장관 직무대행·사진)이 이를 반박한 것이다. 윤 장관은 “정부가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인건비 일부를 보조해야 하는데, 예산 확보가 안 돼 있다”며 예산처가 예산을 적극 배정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임 차관을 바라보며 “...
구미·칠곡 광역 바이오가스화 민자사업 확정…1천900억 규모 2026-01-27 15:35:12
심의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27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구미·칠곡 지역의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성능저하 및 악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광역 통합...
李 대통령 "추경, 올해 내내 안 할 건 아니다" 2026-01-27 12:11:10
포함해서 미리 시행하라"고 했다. 그러자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직무대행 차관은 "한 말씀 드려도 되겠냐"며 "중앙정부 세입이 늘어난 게 아니고 지방정부 세입이 늘어나는 측면이 있다. 이건(체납관리단 운영) 명백하게 지방자치법 13조에 나오는 지방 자치사무 측면이 있다"고 했다. 윤 장관이 이 대통령에게 "예산처가...
'제 식구 감싸기' 없앤다…부처 '셀프 평가' 20년 만에 폐지 2026-01-27 11:00:02
플랫폼인 ‘열린 재정’에 공개해야 한다. 예산처 관계자는 “평가 결과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만큼 부처가 사후적으로 결과를 뒤집거나 구조조정을 회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기근 예산처 차관은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지출 구조조정 시스템이 필수적”이라며 “통합 평가를...
내달 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시작…사업 적정성 검토 완료 2026-01-26 15:33:35
통합지원 사업이 집행된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5건의 사업 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2026∼2027년 월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적정성...
李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청문회 종료 이틀만에 결단 2026-01-25 17:54:20
리더십 공백 장기화에 대비해 임기근 차관 중심으로 업무를 챙기겠다는 취지다. 청와대도 가급적 빨리 후임 장관 후보자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관가에서는 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임 차관, 한훈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이 거론된다. 이 후보자 지명 철회가 있었던 만큼 청문회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관료 출신을 중용할...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내일 확대간부회의, 업무 점검…"국정과제 차질없게 본연 업무 흔들림없이 추진"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18년만에 새로 간판을 내건 기획예산처가 '수장 리스크'로 출발부터 동력을 살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초대...
정부, 연금 부정수급 행태 손본다…예비타당성 조사도 개편 2026-01-22 16:08:01
심층 평가 결과 환류 강화를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적극 재정만으로는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고 낭비적 요소는 과감히 걷어내 '생산적 재정'으로 재구조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