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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K ; NH농협금융 ; 한진 등 2025-12-04 18:23:08
임병용 장경철 정성훈 정치현 조윤정 지해성 채원태 한혜승 함동균 홍명일 황무연 황인태◇SK이노베이션◎선임SK지오센트릭 김종화▷SK이노베이션 DT Infra실장 강태욱▷〃 Talent AX실장 김종하▷〃 SHE실장 이규혁▷〃 전력PJT추진실장 이상훈▷〃 HR실장 지미연▷SK에너지 계기전기실장 김영수▷〃 CLX문화혁신실장...
SK, 임원 85명 신규 선임…'젊은 인재' 전진 배치 2025-12-04 14:01:34
임병용 △장경철 △정성훈 △정치현 △조윤정 △지해성 △채원태 △한혜승 △함동균 △홍명일 △황무연 △황인태 △백영환 <SK텔레콤> △김석원 △김우람 △김태희 △신상민 △안홍범 △정형철 △최종복 △최훈원 △이정민 <SK브로드밴드> △김영범 △박상훈 △신범식 <SK에코플랜트> △김상헌 △김연주...
"실적이 무슨 상관?"…회사 적자에도 수십억 보수 챙긴 임원들(종합) 2024-04-21 16:33:13
│임병용│부회장│GS건설│15.1│32.8│ ├───────┼───────┼───────┼──────┼──────┤ │허민회│대표이사 │CJ CGV│14.5│14.9│ ├───────┼───────┼───────┼──────┼──────┤ │문홍성│사장 │두산 │14.3│16.0│...
"실적이 무슨 상관?"…회사 적자에도 수십억 보수 챙긴 임원들 2024-04-21 06:30:02
│임병용│부회장│GS건설│15.1│32.8│ ├───────┼───────┼───────┼──────┼──────┤ │허민회│대표이사 │CJ CGV│14.5│14.9│ ├───────┼───────┼───────┼──────┼──────┤ │문홍성│사장 │두산 │14.3│16.0│...
승계구도 굳히는 GS건설…허윤홍 사장, 증여받아 3대주주로 2024-02-28 18:53:50
허 사장은 임병용 부회장의 뒤를 이어 작년 10월 GS건설 사장에 올랐다. GS칼텍스를 거쳐 2005년 GS건설에 입사했다. 2019년부터는 신사업추진실장을 맡았다. GS건설은 현재 경영 부담이 가중된 상태다. 작년 4월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설립 이래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당시 영업정지...
글로벌 위기 심화에…재계, '오너 책임 경영 체제' 강화 2023-12-04 16:03:40
선임했다. 이를 두고 2013년 6월 임병용 부회장의 CEO 취임 이후 10년간 이어진 전문 경영진 체제가 막을 내리고 4세 경영 시대가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재계 관계자는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빠른 판단과 효율적인 투자 등이 요구되면서 그룹마다 오너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
'80년대생' 오너 3·4세, 경영 전면 나섰다 2023-12-01 17:46:31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용퇴했다, GS그룹에서도 GS건설의 임병용 부회장을 비롯해 우무현 사장, 이두희 GS칼텍스 사장, 조효제 GS파워 사장, 김호성 GS리테일 사장 등이 동시에 물러났다. 이날 삼양그룹에서 신규로 임명된 임원 8명 중 7명은 1970년 이후 출생자다. 재계 관계자는 “오너가 3·4세들이 홀로서기를 통해 새 ...
'재시공' 검단아파트, 광주 붕괴아파트만큼 보상?…주민 '반발' 2023-10-29 10:52:27
확정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GS건설은 임병용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고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인 허윤홍 사장이 CEO로 전면에 서면서 진전된 보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하다는 비판이 뒤따른다. 관건은 GS건설의 중도금 대위변제 여부다. 입주예정자들은 입주가 늦어지는 동안...
GS건설 새 CEO에 허윤홍, 오너 책임경영 체제로 혁신 2023-10-20 18:38:35
지난 10년간 GS건설을 이끌어온 임병용 부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 때까지 대표이사 직위는 유지하며 신임 CEO에 대한 경영자문역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허 대표의 전면 등장은 지난 10년간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오너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함을 의미한다. 건설사 상당수가 전문경영인을 내세워 사망 사고...
GS건설, 새 CEO에 허윤홍…오너 4세 경영체제 2023-10-20 16:15:05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S건설을 이끌었던 임병용 대표이사 부회장 겸 CEO는 CEO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다만 대표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대표이사를 바꾸려면 주주총회 등을 거쳐야 한다. 업계에선 사실상 고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