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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조교수, 대전 초등생 유족에 경의 "나 같았으면" 2025-02-12 09:21:24
흉기를 휘두른 환자의 난동에 유명을 달리한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사건을 거론하기도 했다. 나 교수는 "당시 환자의 손에 돌아가신 임세원 교수님의 유족은 오히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편견과 차별없이 언제든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회고했다. 당시 1심...
[강홍민 기자의 직업의 세계]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21-12-08 12:14:03
많아진 건가.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복지법(2017년 5월)으로 개정되면서 환자의 인권보호 차원에서 입원 치료가 까다롭게 바뀌었다. 예전에는 보호자 2인과 담당 의사의 동의가 있으면 입원 치료가 가능했지만 법 개정으로 입원 치료 요건이 엄격해졌다. 정신질환은 환자가 원하지 않더라도 불가피하게 입원 치료를 해야...
타인의 인생 바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 [강홍민의 굿잡] 2021-09-07 09:53:42
“최근 정신보건법에서 정신건강복지법(2017년 5월)으로 개정되면서 환자의 인권보호차원에서 입원치료가 까다롭게 바뀌었다. 기존에는 보호자 2인과 담당의사의 동의가 있으면 입원치료가 가능했지만 법 개정으로 인해 입원 치료의 요건이 이전보다 까다로워졌다. 정신질환은 환자가 원하지 않더라도 불가피하게 입원...
'임세원法'에도…정신병원 환자 흉기에 의사 숨져 2020-08-05 19:04:28
2018년 12월엔 30대 박모씨가 서울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를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의료인에 대한 폭행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임세원법’이 통과됐지만, 유사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부산 정신병원서 60대 환자 흉기난동…의사 사망 2020-08-05 14:31:35
서울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를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1월에는 은평구 한 병원에서 환자가 정신의학과 의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하는 등 정신병원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후 의료인에 대한 폭행 처벌을 강화하고 하는 이른바 `임세원법`이 통과됐지만, 유사 사고는 끊이지 않고...
故 임세원 교수 1주기 추도…"중증정신질환 국가책임 촉구" 2019-12-30 13:56:46
성명을 발표했다. 신경정신의학회는 "'임세원법'이라는 이름으로 의료법 개정안,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응급의료법 개정안 등이 통과됐다"며 "안전한 진료환경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편견과 차별 없이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고인의 유지를 사회에 알린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의료사고에 가족들 속수무책…'수술실 CCTV 설치' 논란 재점화 2019-11-16 08:00:01
고 임세원 교수의 비극을 계기로 가해자 처벌 강화와 보안장비 설치 등 내용이 담긴 '임세원법'이 국회에서 통과됐듯이 '권대희법'이 필요하다"며 "게다가 의사들이 응급실 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요구해온 CCTV와 환자들이 의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장하는 수술실 CCTV는 다를 게 없다"고 강조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6-25 08:00:03
故 임세원 교수 '의사자 지정' 탄원 190624-0840 사회-009817:00 울산시 충무훈련 실시…유사시 비상대비태세 확립 190624-0843 사회-010017:02 [인사] 서울시교육청 190624-0872 사회-010217:25 교통사고로 쓰러진 20대 잇달아 치고 달아난 운전자 2명 검거 190624-0873 사회-010317:28 출근 안하고 176일 월급...
조현병 환자 역주행에 세상 떠난 예비신부…반파된 포르테엔 청첩장만 [종합] 2019-06-05 11:10:56
지난해 12월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가 조현병 환자의 흉기에 찔려 숨지면서 또다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임 교수 사건 이후 국회는 이른바 '임세원법' 2개를 처리했다.정부도 정신질환자 치료·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이 강조되자 최근 '중증 정신질환자 보호·재활 지원을 위한 우선...
때와 장소 가리지 않는다…조현병 피해 속수무책 2019-06-04 18:33:29
임세원법' 2개를 처리했다. 의료인이 직무 중 폭행으로 사망하면 가해자를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의료법 일부 개정 법률안'과 일부 정신질환자의 퇴원 사실을 정신건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직권으로 정신건강 복지센터에 통보해 지역사회에서 지속해서 재활·치료를 지원하도록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