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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박상규 대한제과협회장 후보 "40년 제과 외길, 협회의 실질적 변화 이끌겠다" 2026-02-05 15:06:05
세미나실을 갖추고, 미래 세대 기술 전수와 교육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아울러 2세 경영 지원 정책 TF도 가동해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Q. 회원 감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회원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지회·지부 책임형 회원...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2026-01-25 17:55:50
이하 임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이 회장 영상 메시지를 공유했다. 삼성은 올초 이 회장이 사장단과 만찬할 때 이 영상을 처음 공개한 뒤 부사장 이하 임원 워크숍에서 추가로 공유했다. 이 회장은 1년 전 임원 세미나에선 영상을 통해 “삼성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존 문제에...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2026-01-25 10:42:23
"임원들에게 단순한 관리를 넘어 현장에서의 강력한 실행력을 요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인력개발원 주관으로 조직 관리 및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석한 임원들에게는 '위기를 넘어 재도약으로'라는 문구가 새겨진 크리스털 패가 수여됐다. 지난해 '역전에 능한 삼성인'을...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하지 마라" 2026-01-25 10:40:15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이 회장 메시지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지난주부터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 계열사의 부사장 이하 임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이재용, 임원들 향해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2026-01-25 08:55:10
강도 높은 실행력과 각오를 요구한 대목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이 같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중심 경영 △우수인재 확보 △기업문화 혁신 등을 중요한 과제로 꼽았다. 삼성은 지난해 전 계열사 임원 대상의 세미나를 2016년 이후 9년 만에 재개했으며, 앞서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매년 임원 대상...
영업이익 '20조 시대' 연 이재용..."자만하지 마라" 일침 2026-01-25 08:12:17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이 회장의 메시지를 공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은 지난주부터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 계열사의 부사장 이하 임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을 진행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임원의...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주문 2026-01-25 05:37:00
한 강연도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임원들에게는 각자의 이름과 함께 '위기를 넘어 재도약으로'라고 새겨진 크리스털 패도 수여했다. 지난해 크리스털 패에 '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이라는 메시지가 새겨졌던 것과 비교하면, 위기를 인식한 상태에서 실행과 성과를 통해 과거...
이재용, 새해 첫 만찬서 사장단과 올해 경영 구상 공유(종합) 2026-01-02 21:12:43
3월 임원 대상 세미나에 공유된 "경영진부터 철저히 반성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과감하게 행동할 때"라는 이 회장의 메시지도 지난해 초 사장단 만찬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지난달 22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를 찾아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
이재용, 새해 첫 출근일 사장단 만찬…노태문·전영현 등 총출동 2026-01-02 18:37:50
기술 리더십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3월 임원 대상 세미나에 공유된 "경영진부터 철저히 반성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과감하게 행동할 때"라는 이 회장의 메시지도 지난해 초 사장단 만찬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초 제기됐던 '삼성 위기론'이 최근 반도체 사업 회복 등으로 한층...
작년 금융사 성과보수 1.4조, 32% 뛰어…"단기실적 중심" 2025-12-22 14:30:02
선진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고 금융회사 성과보수체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회사 임직원의 성과보수 총 발생액은 1조3천960억원으로 전년(1조557억원) 대비 32.2% 증가했다. 집계 대상은 은행(15곳)·금융투자(37곳)·보험사(30곳)·저축은행(32곳)·여전사(25곳)·지주(1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