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란 시위대 총상 눈·머리에 집중…자동소총 무차별 난사" 2026-01-14 16:18:42
눈·머리에 집중…자동소총 무차별 난사" 보안군, 고의로 조준해 공포 조장 의혹…현장 참상 증언 쏟아져 인터넷 차단으로 극히 일부만 외부에 전해져…인권단체 "사망자 2천571명"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마치 부상병들이 야전에서 치료받는 전쟁 영화가 따로 없어요. 수혈할 피도 없고, 의료 물자도 부족합니다....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행사를 경비하는 경찰관 중에는 자동소총으로 중무장한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시드니의 신년 맞이 행사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신년맞이 행사 시작에 앞서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는 시민들에게 축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최초 출동했다가 소총·산탄총 등으로 무장한 테러범들을 조기에 진압하지 못한 점을 감안, 이번에는 호주에서 보기 드물게 다수 경찰관이 자동소총을 공개적으로 휴대하기로 했다. NSW 경찰은 성명에서 "경찰력 증강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임박한 더 큰 위협 때문이 아니라, 경찰이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배치돼 있다고...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이후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 금지 등 강력한 총기 규제를 시행한 호주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앨버니지 총리는 개인별 총기 소지 허가 수량 제한, 허가 기간 단축 등을 포함한 더 강력한 총기 규제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의 상황은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SNT모티브, ADEX서 신무기 대거 공개…美·獨 기업과 협력 2025-11-26 15:41:54
자동 유탄기관총인 콜트사의 ‘MK47 40㎜ 고속 유탄기관총’과 한국군의 ‘K4 40㎜ 고속 유탄기관총’을 개선하는 개발 시제품을 동시에 선보여 미래 군 전력 개선을 위한 기술력을 널리 알렸다. 그동안 해외 방산 전시회에서만 볼 수 있었던 훈련용 UTM(Ultimate Training Munitions)탄 사격 체험 부스를 실내 전시장에서...
"체포된 美 핼러윈 테러 공모자들, '제2의 파리 IS 테러' 모의" 2025-11-04 10:45:25
산탄총, AR-15 스타일 소총, 반(半)자동 총기의 발사속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특수 격발 장치 등을 구입한 혐의라고 보도했다. FBI는 공소장에서 이들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다른 3명의 공모자와 함께 미시간주 인근의 사격장에서 사격 연습을 했으며, 온라인 암호화 통신과 소셜미디어 앱을 사용해 자신들이 계획한...
SNT모티브, SNT다이내믹스와 공동으로 ADEX서 첨단 무기 선보여 2025-10-20 14:00:45
제식 자동유탄기관총인 콜트사의 ‘MK.47 40㎜ 고속유탄기관총’과 한국군의 ‘K4 40㎜ 고속유탄기관총’을 개선하는 개발 시제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미래 군 전력 개선을 위한 글로벌 기술력 확보를 알릴 계획이다. 그동안 해외 방산 전시회에서만 볼 수 있었던 훈련용 UTM(Ultimate Training Munitions)탄 사격체험부스도...
주택가서 돌연 '탕탕탕'…1명 중태·19명 부상 2025-10-06 16:34:52
연기가 피어올랐다. 영화 속 장면 같았다"고 말했다. 맬 래니언 NSW 경찰청장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테러 활동이나 갱단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호주는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35명이 사망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호주 시드니 주택가서 총기 난사…1명 중태·19명 경상 2025-10-06 11:59:53
아직 불분명하다면서도 "테러 활동이나 갱단 활동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호주는 총기 난사 사건이 비교적 드물게 일어나는 곳이다. 호주 정부는 1996년 태즈메이니아주에서 총기 난사로 35명이 사망한 이후 자동·반자동 총기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각국 정상급 인사 132명 유엔총회 참석…뉴욕시 '경호 비상' 2025-09-24 03:03:35
진입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자동 소총을 소지한 요원들도 거리 곳곳에 배치돼 있어 긴장된 분위기를 더했다. 가자지구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올해 방문 예정자 명단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 전쟁 수행 중인 지역 지도자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