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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중앙은행 건전성 감독 당국은 기후 위험이 전략 및 자본 계획의 핵심에 자리 잡아야 하며, 시나리오 결과와 사업 결정 간 연관성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보았다. 또 거버넌스 차원에서 하위 조직으로 위임하거나 지속가능성 팀 내에 국한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산업] 메타-넥스트에라, 2.5GW 규모 청정에너지...
동양생명, 보장성 보험으로 재무 건전성·신용등급 개선 2026-01-04 18:14:54
건전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전사 차원의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동양생명의 자산 규모는 작년 말 기준 약 35조원으로 국내 생명보험사 가운데 6위권이다. 이 회사는 최근 보장성 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또 자본 확충과 자산·부채 관리(ALM) 전략을 병행한...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2026-01-04 18:14:09
자본 시장에도 진입했다. 작년 9월 기준 IB 부문 누적 수익은 6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배형근 사장은 2024년 취임 후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2028년까지 배당 성향 40% 이상,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주가순자산비율(PBR) 업종 평균 상회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PF 건전성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놨다. 디벨로퍼(시행사)의 자기자본비율에 따라 건전성 규제와 충당금 적립, 대출 제한을 차등화하고 5년 내 자기자본비율 요건을 단계적으로 20%까지 끌어올리는 내용이 핵심이다. 2030년 이후 새로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토지비가 아닌, 총사업비의 20%를 자기자본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등 건전성 우려에는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환율 상승 흐름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해 자본비율 관리 부담, 중소기업의 대출 상환·비용 부담 증가에 대비한 충당금 적립 등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환율 상승으로 자본 비율이 악화하는 수준인 '환율...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 "규제 강화에 자본 비율 하락 불가피…건전성 관리 강화" 금융지주들은 새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분 위험가중치 하한이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조정되면서 자본 비율이 일제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지주는 연초부터 자본 규제 강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자산 건전성 지표 관리도...
'적기시정조치'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2026-01-02 18:34:32
된다. 앞서 금융위는 롯데손보에 자본 건전성이 취약하다며 적기시정조치 중 하나인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했다.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를 결과, 롯데손보가 종합등급 3등급(보통), 자본 적정성 잠정등급 4등급(취약)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롯데손보는 이러한 경영개선권고가 부당하다며 이를 취소해 달라는 본안소송...
한신평 "작년 산업별 신용도 차별화…장기등급 소폭 하향우위" 2026-01-02 16:04:32
부동산신탁은 비우호적 업황과 건전성 부담에 따른 실적 저하로 신용등급 하향 요인이 있었다고 전했다. 반면 전력과 방산, 조선, 반도체, 바이오 등은 우호적 업황에 기반한 실적 호황 및 자본 여력 확충 등으로, 생명보험과 대형 증권사 등은 자본 적정성과 자본 규모 개선 등에 따라 신용도가 제고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은보 "코스피 5000 시대 목표…24시간 거래 체계 구축" 2026-01-02 13:18:49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등 세 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우선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AI(인공지능) 기반의 시장 감시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정 이사장은 "주가 조작 합동 대응단을 중심으로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겠다"며 "부실기업에 대한 퇴출 요건도 강화해 시장의 건전성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실물...
이창용 총재 "1,400원 후반대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괴리 커" 2026-01-02 09:44:08
총재는 우리나라가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하다는 점을 근거로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