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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中, 위험지역 철수 당부(종합) 2026-01-20 16:58:55
사고로 7명이 숨지고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13명이 다쳤다. 카불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 구호단체 '이머전시'는 "부상자 가운데 어린이는 1명이고 여성은 4명"이라고 전했다. 호텔 인근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아프간인은 AFP에 "강한 소리가 들렸고 긴급 상황이었다"며 "모두가 자신의 목숨을 걱정했다"고 말했다....
아프간 호텔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IS "中 국적자 표적" 2026-01-20 10:13:26
사고로 7명이 숨지고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13명이 다쳤다. 카불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 구호단체 '이머전시'는 "부상자 가운데 어린이는 1명이고 여성은 4명"이라고 전했다. 호텔 인근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아프간인은 AFP에 "강한 소리가 들렸고 긴급 상황이었다"며 "모두가 자신의 목숨을 걱정했다"고 말했다....
'스크린도어 사고'가 전화위복…대기업 나와 40대 창업 나선 배경은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20 06:00:01
스크린도어와 열차 사이에 끼일 뻔한 사고를 두 차례 겪는다. 이때 경험은 그가 창업 아이템으로 삼은 ‘스크린도어 바닥센서’의 아이디어를 얻는 밑바탕이 됐다. 고 대표는 지난 15일 “마침 새로운 근무지를 지방으로 발령받은 상황에 ‘기러기 아빠’로 남고 싶진 않아 2014년 창업을 결심했다”며 “20여년 철도 업계...
진데님, 29세 안타까운 죽음…"추락사" 2026-01-06 15:45:43
고통을 겪어왔다"고 했다. 이어 "오빠의 사망 원인은 자살이 아니라, 병증에 따른 사고로 인한 추락사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또 "오빠는 생전에 '내가 떠나는 날은 천국에 가는 기쁜 날이니 슬퍼하지 말라'고 말하곤 했다"며 "오빠의 죽음은 애통하고 안타깝지만 저희 가족은 오빠가 평안한 곳에 갔다고 ...
현실판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사례…法 "공무상 질병" 인정 2026-01-05 07:34:15
행정실장으로 부임하기 전까지는 자살 사고가 반복적으로 나타났다고 보기 어렵고 약 5년간 정신과 진료 기록이 없었던 점 등을 고려하면 우울 증상은 비교적 잘 조절되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다. 이 때문에 행정실장 업무를 맡은 이후 시간 외 근무와 업무 부담이 급격히 늘었고 이 시기를 전후해 우울 증상이 급격히...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2025-12-29 21:50:49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앞서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인천대교 갓길에 설치한 드럼통 1500개가 지난 8월 철거됐으나, 투신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10월 주탑 부근 양방향 3㎞(각 1.5㎞) 구간 갓길에 플라스틱 드럼통 600개가 다시 설치한 바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이색 데이트' 장소라는데…20대 실탄 맞고 숨져 2025-12-23 17:36:18
조사 중이다. 사고가 난 사격장은 지하철역 인접 유명 쇼핑몰 옆 상가에 위치해 '이색 데이트 장소'로 소개되는 곳이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은 사격장의 영업을 무기한 정지 조치하고 운영 업체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다. 다만 사격장의 운영상 과실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우울감...
인천 민간사격장서 실탄 맞은 20대 사망…사격장, 무기한 영업 정지 2025-12-23 17:29:22
또 허가 기관은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1년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사격장을 점검해야 한다. 관련 법은 14세 미만 미성년자와 음주자뿐만 아니라 심신 상실자, 위해 발생 우려자 등의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A씨는 별다른 제한 없이 사격장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해당 사격장의 영업을...
美·英 10대소년 유가족, 메타 상대 소송…"미성년 성착취 방치" 2025-12-19 03:35:38
변호하는 매슈 버그먼 변호사는 "이는 사고가 아니라 메타의 의도적 설계에 따라 예견된 결과"라며 "메타는 미성년자의 안전보다 이익을 선택했다"고 비난했다. 메타 측은 성명을 통해 "섹스토션은 끔찍한 범죄"라며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메타는 지난해 9월부터 모든...
황인국 전 수원시 부시장, '청소년 마음 건강 이야기' 출간 2025-12-16 17:00:05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책에는 자해, 자살 충동, 학교 거부 같은 극단적 사례들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현장은 어느 정도로 심각합니까? 과거에는 정신병동의 주 환자군이 성인이었지만, 지금은 자해와 자살 시도를 한 청소년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외래 치료를 받는 아이들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