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2026-02-05 18:15:23
공공재로 보고 지분 분산을 의무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금융당국의 구상에 여야 의원들은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민간 기업의 지분을 정부가 강제로 조정하는 것은 시장 경제 원칙에 어긋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거래소 소유 지분을 강제로 분산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고, 재산권 침해...
김동근 시장 "종합운동장 10만평, 의정부 ‘생활공원’으로 전환" 2026-02-05 15:39:34
365일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공원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김 시장은 5일 기자회견에서 "10만 평 체육 인프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환원하겠다"며 공간 혁신·산업 연결·시민 환원 3대 전략과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김 시장은 종합운동장을 '하나의 도시공원'으로 재설계한다고 밝혔다. 펜스와 담장을 단계적으로...
안산 ASV, 실행 단계 본격화…독일·태국 대사 방문 2026-02-04 16:26:49
정부의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안산사이언스밸리(ASV)가 기업 유치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안산시는 외교 채널과 기업 네트워크를 동시에 가동하며 투자 유치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4일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 양국 기업 대표단이 ASV 현장을 공식 방문했다고...
안산시, 스마트도시 전환 본격화…3기 신도시·경제자유구역에 적용 2026-02-03 16:04:49
자유구역 개발에 계획을 접목한다는 구상이다. 안산시는 최근 최종 보고회를 열고 승인 결과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선 데이터·환경·산업 문제를 스마트 기술로 해결하고, 시민 체감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디지털 행정 고도화와 탄소중립 기반의 그린 스마트도시도 목표로 제시했다. 계획 수립...
'인공지능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나선 광주광역시 2026-02-02 17:01:46
들어설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구상에 착수했다.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는 자율주행차와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AI와 융합해 개발·실증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 광주시는 오는 5월까지 전문가 기획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 분석과 프로젝트 비전·목표 설정, 입지 및...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북 경제자유구역 확대 구상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황무지였던 포항 경제자유구역을 ‘펜타시티’라는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킨 바 있다. 이 시장은 기존 경산·영천·포항 등 3개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구미·의성·안동·경주 등 4곳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경북...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경북 중흥 약속" 2026-02-02 15:15:01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경북 내 총 7개의 경제자유구역을 기반으로 한 '경북 경제 자유 특별도'를 완성하겠다"면서 "산업·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도민 소득 4만 달러, 일자리 10만 개, 투자 유치 20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출마 기자회견후 구미시 소재 박정희 대통령 동상...
베네수엘라, '차베스·마두로 상징' 석유 국유화 버린다 2026-01-30 07:38:24
대통령과 니콜라스 마두로(63) 대통령 집권 기간 자유무역 체제 지양·민족주의 성향 강화 등 성격을 띤 21세기 사회주의와 '반미'(反美)를 기치로 내걸고 국가 경제 근간인 석유 산업을 국유화해 강력히 통제했다. 그러나 유가 폭락에 이어 미국 정부의 강력한 경제·금융 제재로 석유 국유화 결정은 2010년대에...
"네 길은 정확해" 조수미 한마디…길병민이란 장르의 시작이 됐죠 2026-01-29 17:05:14
남들보다 앞서야 한다는 욕망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뮤지컬과 트로트 무대에서는 자유를 경험했어요. 리그가 열려 있었고, 관객은 음악을 즐기는 행위에 반응하더라고요. 이게 문화예술의 본질 아닌가, 그렇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다방면으로 튀는 그의 여정은 종종 오해를 불러왔다. “왜 트로트를 부르냐” “왜...
[팩트체크] 트럼프의 '땅 욕심' 어디까지…250년간 미국의 영토 확장사 2026-01-28 06:30:02
마셜제도와 미크로네시아 연방은 1986년 미국과 각각 자유연합협정을 체결해 독립했고, 팔라우는 1994년 독립국이 됐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1970년대 중반 주민투표를 통해 미국령에 남기로 했다. 이로써 현재 미국을 구성하는 50개 주(알래스카·하와이 포함)와 워싱턴D.C 이외 영구 거주 영토(자치령)는 괌과 푸에르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