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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대국' 태국, 작년 외국인 여행객 7% 감소…베트남은 급증 2026-01-02 13:11:24
'관광 대국' 태국에서 작년 범죄단지(사기작업장) 납치 사건, 전쟁, 밧화 강세 등의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이 7% 이상 줄었다. 반면 베트남은 관광산업 경쟁국인 태국의 부진과 비자 면제 정책 등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이 20% 이상 급증,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태국 관광체육부에...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첫 번째로 작업장 안전 관리 문화 정착을 꼽고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6년의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신...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작업장 안전, 그 어떤것보다 우선" 2026-01-02 08:48:41
"작업장 안전, 그 어떤것보다 우선"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일 안전 혁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장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마음...
GH, 하남교산에 고령자복지주택 100호 공급 2025-12-30 14:33:55
차별화한다. 일자리 상담실과 공동작업장, 버블세탁소, 카페라운지, 다목적실 등을 도입한다. GH는 경제활동과 문화·여가를 결합한 공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GH는 청년·신혼부부가 거주하는 통합공공임대를 조성하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한...
로봇 자동화 속도내는 현대제철 2025-12-30 10:57:06
작업장의 무인·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로봇을 도입했다. '선재 태깅 로봇' 시스템은 △조립로봇 △부착로봇 △코일 고정장치 △안전펜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조립로봇은 출력된 제품 태그에 클립을 조립하며, 컨베이어를 따라 이송된 선재는 고정장치 위에 놓인다. 부착로봇은 이송된 선재를...
정부, '강제징용 피해' 우키시마호 명부분석…승선 3542명·사망 528명 2025-12-29 18:41:52
직후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근무한 작업장별로 승선자 명단을 작성해 수합하고 이를 관계기관 등이 필사하면서 중복·오기가 많아 인원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한 유가족들은 승선자가 너무 적다며 반발하기도 했다. 한 유가족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가족 5명이 우키시마호 침몰...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태웠던 우키시마호, 정부 명부분석 2025-12-29 17:18:01
사고 직후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근무한 작업장별로 승선자 명단을 작성해 수합하고 이를 관계기관 등이 필사하면서 중복·오기가 많아 인원수 차이가 발생했다는 게 행안부의 설명이다. 김명신 우키시마호사건 헌법소원 청구인대표자회의 공동대표는 "승선자 3542명이라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믿을 수 없고, 승선자와 사망...
따뜻한동행, 한미글로벌과 공간복지 지원사업 2000호 달성 2025-12-29 10:23:22
보호작업장의 벽면에 범퍼레일을 설치했다. 근로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직업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형두 헌법재판관, 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 송필호 따뜻한동행 이사, 양옥경 따뜻한동행 이사, 정연성 따뜻한동행 감사, 이광재 따뜻한동행 상임대표,...
'집 한채 17억' 폭등에 비명…호주의 도심 주거난 해결법 2025-12-26 17:50:15
지난해 문을 닫은 목공소 부지에 철골이 드러난 창고와 작업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2028년이면 이곳은 1188가구 규모의 BTR 단지로 탈바꿈한다. 시드니 최대 규모다. 호주 연방정부는 2019년 휴양도시인 골든코스트에 BTR 단지 1252가구를 조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업형 임대주택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호주 도심 주거난 '기업형 임대단지'로 푼다 2025-12-26 17:46:58
지난해 문을 닫은 목공소 부지에 철골이 드러난 창고와 작업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2028년이면 이곳은 1188가구 규모의 BTR 단지로 탈바꿈한다. 시드니 최대 규모다. 호주 연방정부는 2019년 휴양도시인 골든코스트에 BTR 단지 1252가구를 조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업형 임대주택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