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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TF 꾸려 1·2사단 작전권 육군서 원복 2026-01-19 15:55:20
작전사가 있지만 현재 해병대엔 전체 예하 부대를 지휘하는 작전사가 없다. K2 전차와 상륙돌격장갑차(KAAV-ll), 상륙공격헬기 등 필수·핵심전력을 단계별로 전략화할 계획도 밝혔다. 해병대는 "상륙사단으로써 상륙작전 수행능력의 완전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해병대의 복무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장병 복지와...
우크라 병력난에 전력도 들쭉날쭉…"소수 정예에 의존" 2026-01-16 23:50:26
정예부대는 장갑차 등 장비와 인력을 먼저 배정받기 때문에 다른 여단보다 병력 보충이 빠르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예부대가 배치되지 못한 곳은 사기 저하와 경험 부족으로 전력이 취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포리자를 포함한 남부 전선 일대를 담당하는 제102여단은 러시아 침공 초기 단계에 급조된 부대다. 드론 등...
"육군·해병대 합동 전력 총출동"…육군 17사단, 인천 장도서 대규모 실기동 훈련 2025-11-20 18:07:25
부대 지휘관인 17시단 오홍석(대령) 북진여단장의 공격 명령과 함께 K808 차륜형 장갑차가 적 1차 진지로 돌입했다. 장애물 지대에서는 해병대 KAAV가 견부를 확보했고, 화생방대대 연막 차장과 공병 부대의 장갑도저·미클릭·교량전차 투입으로 지뢰지대를 개척했다. 사단·군단 포병의 화력 지원 아래 17사단 전차대대는...
러, '드론 부대' 창설해 우크라 전투에 실전 배치 2025-11-12 19:32:45
"이 신규 부대원들은 우크라이나군의 장비를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시투가노프 부사령관은 공중 드론뿐 아니라 지상 로봇 시스템, 해상 무인정 등도 드론 부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드론이 적의 장갑차 등 목표물을 공격할 뿐 아니라 전방에 식량과 탄약을 수송하고 지뢰 설치, 부상자 후송...
우크라군, 러 진지서 쌍봉낙타 포획…"탄약 등 운반" 2025-10-30 23:03:21
한 부대가 공개한 영상에는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도로 위에서 손상된 M-113 장갑차를 수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전방에서 병사들을 태운 흰색 픽업트럭이 도착하는데, 그 뒤를 쌍봉낙타 한 마리가 트럭과 연결된 줄에 묶여 터덜터덜 걸어오고 있다. 이 영상을 게시한 부대는 러시아 진지를 급습한 후 방황하고 있던 이...
트럼프 중재 무산되자…러-우크라 맞댄 요충지 쟁탈전 격화 2025-10-28 10:28:27
전날 약 200명의 러시아군이 탱크와 장갑차를 앞세워 포크로우스크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도 증원군을 배치했다. 양측의 교전이 진행 중인 전선은 약 1천km에 달한다. 최근 몇주 간 우크라이나군의 병력 부족을 틈타 러시아의 소규모 부대들이 시가지로 진입하면서 포크로우스크에서 연일 포화가 짙어지고 있다....
K-2 필수품 된 '트로피', "내년부턴 '요격용 드론'도 단다" 2025-10-23 06:00:01
수 있다. 아이드만 매니저는 "11명의 병사가 탑승하는 장갑차(APC)나 4명의 승무원이 타는 전차를 APS 없이 작전에 투입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트로피 시스템은 4개의 레이더가 360도 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스캔하며 위협을 탐지한다. RPG나 대전차 미사일 같은 위협이 감지되면, 시스템은 즉각 위협의 궤적을 계산하고...
"러시아군, 중국 대만침공 준비에 기술·훈련·장비 지원중" 2025-09-27 10:45:28
판매키로 한 장비와 무기 중에는 ▲ 100㎜ 포와 30㎜ 자동기관포를 장착한 경량 수륙양용 공수장갑차 겸 보병전투차 'BMD-4M' 37대 ▲ 125㎜ 포를 장착한 경량 수륙양용 대전차 자주포 '스프루트-SDM1' 11대 ▲ 'BTR-MDM 라쿠슈카' 공수장갑차 11대 ▲ '루빈' 기종의 지휘·관측용 차량과...
6·25 전쟁 반전시킨 '인천상륙작전' 75주년 2025-09-03 15:32:45
상륙함과 고속상륙정, 해상작전헬기,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등이 투입된다. 이밖에 인천상륙작전 기념 음악회, 창작 뮤지컬, 합창대회, 국제평화안전포럼 등 30여개의 다양한 행사가 추진된다. 올해 기념행사에는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당시 8개 참전국 가운데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주한대사(부대사)가 참여...
말이 아닌 행동으로...'정상회담 이후' 공개된 한미연합전력 [HK영상] 2025-08-27 15:44:55
130여 대의 장비와, 미군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20여 대의 기계화 전력이 투입됐습니다. 양측은 도하 자산을 활용해 문교와 연합부교를 구축하며 실전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훈련은 무인수상정과 공격단정을 활용한 수색·정찰로 시작됐고, 연합군은 도하 지점을 확보한 뒤 수룡을 문교 형태로 전환했습니다. 완성된 부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