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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SUN AT 2026'서 접근성 강화 설루션 선봬 2026-03-12 10:00:01
2026)에 참가해 장애인, 시니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설루션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CSUN)이 주최하는 보조공학기술(AT) 콘퍼런스인 CSUN AT는 접근성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 중 세계 최대 규모로 꼽힌다. 단독 부스를 마련한 LG전자는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Dot)과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웰트 "AI와 약 '동반치료'로 효과↑…불면증 넘어 다른 질환으로 확대" 2026-03-10 15:18:18
강 대표는 "수면장애에 머물지 않고 섭식장애, 당뇨 등 다양한 질환으로 적응증을 늘려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섭식장애 관련 디지털 치료기기(DTx)는 이미 허가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알테오젠이 정맥주사(IV) 제형의 약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플랫폼 하나로 여러 글로벌 업체와 협력하듯, 웰트도...
서울 외 지역 32개 의대 정원 10% 이상 지역의사로 뽑는다 2026-03-10 15:13:52
주요 내용을 보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대학으로 정하고,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해야 하는 인원은 해당 의과대학 전체 정원 총합의 100분의 10 이상이 되도록 했다. 특히 해당 의대 소재지 또는 인접지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입학·졸업하고, 재학 기간 중 해당 지역에 거주한 사람만...
정정아, 6세 아들 자폐 판정 받았는데…상위 1%대 '영재'로 키웠다 2026-03-10 10:05:59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당시 아이의 상태에 대해 "말도 못 하고 인사도 못 했다"며 "누가 자기를 건드리면 입술이 터지도록 벽에 얼굴을 박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정정아는 아들과의 상호작용과 놀이에 집중했다. "아이가 원하면 계속해 줬다"는 그는 "그러다 보니 아이가 조금씩 좋아졌다"고...
GD 선생님이었는데…송백경 "ADHD 진단, 운명 바꿔" [본캐부캐] 2026-03-08 07:05:50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진단을 받았다. 이 진단은 송백경이 미뤄뒀던 인생 숙제들을 풀어나가는 기폭제가 됐다. 송백경은 "내가 왜 한곳에 과몰입하고 주의력이 결핍되었는지 이해하게 됐다"며 "다행히 나는 쓰기와 읽기에 과몰입하는 특성이 있었고, 이를 학업으로 연결했다"고 설명했다. 진단 이후 송백경이...
청년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국가가 낸다 2026-03-01 13:13:49
못 미치는 수준이다. 대학 진학이나 군 복무 그리고 갈수록 심화하는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있으며, 이것이 연금 가입 공백으로 이어져 결국 노후 빈곤의 직격탄이 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이 단 하루라도 길수록 노후에 받는 수령액이 늘어나는 구조다. 한...
격차 메우고 가르치고 밀어주고…'약한 고리' 현장으로 뛴다 2026-02-23 15:41:27
직접 수행하는 구조다. 청년 지원 분야에선 장애 청년 해외연수, 자립 준비 청년 장학·교육·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 명절 돌봄 공백도 채워KT의 ‘온(溫) 나눔’은 설·추석마다 반복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명절 기간에 더 두드러지는 고립감과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17일 설을...
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3500만원 수여 2026-02-23 13:54:34
핵심기술분야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대학원생과 지도교수 대상으로 ‘학술연구지원사업’과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을 위한 ‘행복장학금’을 신설했다. 기존 장학지원사업의 이공계 우수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운해장학생’ 선발인원도 대폭 늘렸다. 올해 지급된 장학금 규모는 △로보틱스, SMR(소형모듈원자...
서울광역청년센터, 2025년 청년정책 연구보고서 6종 발간 2026-02-10 13:53:41
△대학 비진학 청년 △은둔 청년 △전세사기 피해 청년 △청각장애 청년 등 6가지 핵심 어젠다를 도출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이번 6종의 연구보고서는 청년들의 삶이 정책을 통해 어떻게 구체적으로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전세사기·고립청년까지 챙겼다…서울시 '성장사다리' 3328명 지원 2026-02-09 11:17:01
연계했다.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서울시복지재단, 대학 상담센터 등 10개 기관이 발굴에 참여했다. 진로 설계 지원도 병행했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사회배려청년 550명을 우선 선발했으며 이 중 196명은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청년수당 역시 저소득 단기근로 청년 645명 등 689명을 우선 지원했다. 정책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