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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미 갑판사관 폭풍카리스마 뒤 눈물 보여 "정말 멋진 여군이다" 감동 2013-12-02 10:46:17
맞아주었다. 장주미는 “내가 손진영을 미워하는 게 아니다. 갑판은 철로 이뤄져 있어 다치면 크게 다친다. 그래서 더욱 엄하게 하는 것이다”며 그동안 엄하게 손진영을 대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첫날은 허둥지둥해서 실수가 많았지만 둘째날에는 잘해서 내가 격려를 하지 않았느냐”고 따뜻하게 위로한...
손진영 보물찾기, 꽝인줄 알았던 성남함 갑판사관과의 티타임 알고보니 '훈훈' 2013-12-01 20:01:09
손진영은 뒤늦게 장주미 소위를 찾았고, 장주미 소위는 “나 엄청 무서워하잖아. 찾았을 때 꽝이라고 생각했겠네"라 말한 뒤 커피를 건네며 "뜨거우니까 천천히 마셔”라 말하는 등 예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얼어있는 손진영에게 장주미 소위는 “전화수 하느라 많이 힘들었...
진짜사나이 장주미 소위 행동, 실제 군인 "쓸데없는 액션일 뿐" 2013-11-25 13:40:08
불호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주미 소위의 상관다운 살벌한 모습은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이 "여자라 안 무서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갑판에서 만큼은 카리스마 있는 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손진영 역시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어머니인데, 어머니의 향기를 느꼈다"고 밝혔을 정도. 장 소위는 점호에서도...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 압도적 카리스마…멤버들 진땀 ‘뻘뻘’ 2013-11-25 11:35:33
압도적인 카리스마 위협적이네”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 뭔가 속 빈 강정의 느낌이 난다”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 여성의 카리스마 신선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아빠 어디가' 뉴질랜드,...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 예쁜 얼굴에 반전 카리스마 '공포' 2013-11-25 11:01:43
났다. 장주미 소위는 자리를 잘못 찾은 전화수 손진영에게 불호령을 내렸고, 다른 갑판병들에게도 "신병왔다고 덜 떨어지게 행동할 거냐"고 호통을 쳤다. 이어 손진영이 화재진압 실수를 하자 장주미 소위는 "너 때문에 배에 있는 사람들 다 죽었어"라고 소리쳤다.손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 손진영에 “점호 때 보자” 일촉즉발 2013-11-25 08:25:57
[연예팀] ‘진짜 사나이’ 장주미 소위가 화제다. 11월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 제2함대에서 훈련을 받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 중 성남함 승조원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은 집합에 5분 늦게 참석했다. 이에 갑판사관...
진짜사나이 장주미 소위, 네티즌들 "저런식이면 왕따당한다"비난 2013-11-25 08:09:04
장주미 소위, 카리스마 같은 소리하고 있네"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이어 장주미 소위의 근속년수를 추측하며 "1년정도도 채 안되어 보이는데 그런 실무 경험으로 점호때 큰소리나 치고 그러면 안된다"며 "너보다 훨씬 군생활 오래한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다이아 계급장 하나믿고 그렇게 까불다간 큰 코 다칠거다"는 의견도...
진짜사나이 장주미 `불호령` 화제, "과실보고가 뭔지는 알까?" 2013-11-25 07:05:58
장 소위는 점호에서도 활동복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출연진들에게 고함을 치며 `진짜 사나이`들의 파란만장한 앞날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장주미 소위, 진짜 사나이에서 너무 힘주고 있는거 아니야?" "장주미 소위, 과실보고가 뭔지는 알까?" "장주미 소위 카리스마는 좋은데 너무...
'진짜 사나이', 여군 장주미 소위 등장에 '화들짝'…"여자 아니죠?" 2013-11-25 02:17:11
'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 2함대의 장주미 소위가 출연, 행동이 느린 출연자들에게 불호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주미 소위의 상관다운 살벌한 모습은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이 "여자라 안 무서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갑판에서만큼은 카리스마 있는 분"이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손진영 역시 "가장 무서워하는...
장주미 소위 카리스마에 구멍병사 손진영 "어머니의 향기가…" 2013-11-24 19:51:17
갑판사관(장주미)에게서 어머니의 향기를 느꼈다"면서 장주미 소위가 얼마나 무서운지 고백했다. 류수영 또한 "제가 성별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여자는 안 무서울거라 생각했는데 (장주미 소위님은) 정말 무서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박람회장 발칵'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