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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호 케어닥 전무이사 "이래선 '한국판 엔비디아' 없을 것" [인터뷰] 2025-03-08 12:47:12
뛰어든 장지호 케어닥 전무가 지난 7일 한경닷컴과 만나 스타트업이 처한 현실을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인턴으로 시작해서 정계에 입문한 장 전무는 정치권은 젊은 세대가 주도권을 쥘 수 없는 구조라고 느끼고 스타트업 행을 결심했다고 했다. 이후 '규제 끝판왕'으로 불리던 비대면 진료...
닥터나우, 창업주 떠난다…정진웅 단독대표 체제 돌입 2024-12-19 15:35:48
정 대표는 국내 사업의 총책임을, 창업주인 장지호 전 대표는 일본 신사업을 맡아 운영했다. 창업주인 장 전 대표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장 전 대표는 1997년생으로 한양대 의과대학을 다니다가 휴학 후 2020년 닥터나우를 창업했다. 아직 병역 문제도 남아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장...
소아외과 의사들 "기피현상 해결 위해 낮은 수가 높여야" 2024-07-26 13:43:20
불균형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장지호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이사는 "소아 진료에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지만 이러한 업무량에 대한 대상화·측정 방법이 없다"며 성인 기준으로 계산된 의사업무량이 소아 관련 업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고 주장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
카카오모빌리티, 로봇 배송 서비스 출시...두들린은 개인정보 국제표준 획득[Geeks' Briefing] 2024-04-22 17:16:42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창출에 집중한다. 장지호 대표는 일본 지역 시장 진출에 힘쓸 예정이다. 정 대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와 가장 빠른 시스템, 가장 넓은 인프라를 보유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여 1위 서비스 공급자의 지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존 서비스와 헬스케어 영역과...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이사 신규 선임 2024-04-22 10:40:29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창출에 집중한다. 장지호 대표는 일본 지역 시장 진출에 힘쓸 예정이다. 정 대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와 가장 빠른 시스템, 가장 넓은 인프라를 보유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여 1위 서비스 공급자의 지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존 서비스와 헬스케어 영역과...
해외 법인장 자처하는 스타트업 CEO 2024-04-11 19:05:05
법인을 설립하고 창업자인 장지호 대표가 일본 법인장을 맡았다. 닥터나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기간 닥터나우가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사장돼선 안 된다는 절박함에 장 대표가 직접 일본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C레벨 대부분이 미국에 거주한다. 지난달 미국 법인 업스테이지AI를 세우고...
"해외 나오길 잘했어요"…창업자가 직접 '미국행' 택한 이유 2024-04-11 15:43:37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창업자인 장지호 대표가 일본 법인장까지 맡았다. 일본에 직접 체류하며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닥터나우 관계자는 “국내 비대면진료 규제가 여전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기간에 닥터나우가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사장돼선 안 된다는 절박함에 장 대표가 직접 일본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치킨 배달·봉사 활동·댄스 동아리서 '창업결의' 2024-02-06 18:41:07
장지호 대표(26)다. 누적 5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31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KAIST와 연세대가 각각 6명(석사 포함)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대(4명) 고려대(2명)가 그 뒤를 이었다. 대학생의 평범한 일상에서 창업 기반을 마련한 사례가 눈에 띄었다. 셀렉트스타의 김세엽(28)·신호욱(28) 공동대표는 한성과학고...
韓 비대면 진료 플랫폼, 해외로 엑소더스 2024-02-06 18:13:23
100% 자회사로, 창업자인 장지호 대표가 일본에 체류하며 법인장을 맡는다. 국내 사업은 지난해 11월 전략이사로 영입된 정진웅 사장이 총괄한다. 일본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등 원격의료 시스템이 법제화돼 초진부터 제한 없이 허용된다. 장 대표는 “일본은 다양한 의료기관과 약국 체인 등 원격의료 인프라가 잘...
닥터나우, 비대면 진료 규제없는 일본 진출한다 2024-02-06 11:25:22
장지호 대표가 직접 일본에 체류하며 법인장을 맡는다. 일본 시장은 현재 비대면진료와 약배송 등 원격의료 시스템이 모두 법제화돼 진료가 초진부터 가능하다. 비대면 진료 초기 시점부터 의료기관과 약국 간 상생협력을 해왔던 국내 1위 사업자의 노하우와 시스템 특장점을 접목해 서비스를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