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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원···4분기 연속 흑자 2026-01-28 17:20:23
인수금융과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수익을 보탰다. IB 부문도 부동산 PF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을 줄이고 충당금 부담이 완화되면서 손익 개선 흐름을 보였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사업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로 매 분기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며 실적을 회복했다”며 “올해에는 재무 건전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루체비타헬스케어-메디시프트, MSO 기반 K-메디컬 협력 계약 체결…중국 황산 소재 병원 네트워크 및 '메디컬 오셀 클리닉' 프로그램 론칭 2026-01-28 17:13:43
MSO로서 병원 비임상 영역(행정·재무·법률·인사·IT·마케팅 등)의 통합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의료 사업의 복잡성과 리스크를 관리하고, 루체비타는 자사 제품·브랜드 경쟁력을 병원 채널과 연계해 프리미엄 가치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메디시프트가 운영 중인 ‘메디컬 오셀 클리닉’ 내에 루체비타...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334억원…전년 대비 흑자 전환 2026-01-28 16:57:40
"다년간 추진한 사업 다각화와 리스크 관리로 매 분기 이익을 창출하며 실적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트레이딩본부는 시장의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수익을 확대했고, IB(기업금융) 부문도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익스포저 축소, 충당금 완화 및 일부 환입으로 손익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설...
[칼럼] 직무발명 우수 인증기업, 매출 높아졌다 2026-01-28 15:03:09
실익이 있다. 재무 관리 측면의 효과도 크다. 직무발명으로 발생한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등 산업재산권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다. 이를 기술평가를 통해 가치를 산정한 후 무형자산으로 현물출자 형태로 유상증자하면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대표의 소득세와 법인세를 절감할...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많을수록 재무구조가 탄탄해 보인다. 입찰이나 납품을 앞두고 재무건전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누적시키는 기업도 있으며, 현금이 아닌 시설 투자나 재고자산, 매출채권 형태로 분산되어 있어 대표 스스로 누적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이렇게 쌓인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에...
당신 인생을 바꿀 역사적인 슈퍼사이클이 온다[서평] 2026-01-28 09:34:28
국제재무분석사) 한국협회장,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반도체·방산·부동산·AI 등 수많은 산업의 흥망성쇠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경제 위기와 기술 혁명 그리고 산업 사이클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왜 위기와 기회가 늘 반복되는지를 깊이 탐구했다. 그간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이...
리히터, 쿠닝, 로스코와 함께 했던...'전설의 갤러리스트' 퇴장 2026-01-28 00:56:38
르롱을 거점으로 호안 미로, 프랜시스 베이컨 등 거장들의 유산을 관리해 온 갤러리 르롱의 설립자 다니엘 르롱(1933~2025)이 91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5월에는 오스트리아의 거물 갤러리스트 존 세일러(1937~2025), 8월에는 영국 사치갤러리의 공동 설립자이자 찰스 사치의 전부인인 도리스 록하트 사치(1937~2025)가...
캐나다 이어 英·獨도…'돈로주의'에 놀란 美 동맹, 中과 밀착 2026-01-27 17:30:38
소식통을 인용해 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을 비롯해 아스트라제네카 등 주요 기업 대표가 스타머 총리와 동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국 정부는 중국에 고급 자동차, 의류, 위스키뿐 아니라 연금, 보험, 자산 관리 서비스 등 금융 서비스 상품도 수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잇따라 중국과 밀착 행보최근 중국을 찾은...
영국 총리 8년만에 중국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예정(종합) 2026-01-27 17:18:07
의류, 위스키뿐 아니라 연금, 보험, 자산관리와 같은 금융 서비스 상품도 수출하고자 하며,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과 피터 카일 산업통상장관, 주요 기업 대표들이 스타머 총리와 동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전통적인 서방 동맹국 간에도 무역 등 불확실성이 커진...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 푼도 안나와…"3.1만가구 공급 차질" 2026-01-27 17:12:35
가구가 대상이다. 정부는 지난해 가계부채 관리 차원에서 이주비 대출 한도를 1주택자 기준으로 담보인정비율(LTV) 40%(최대 6억원)로 강화했다.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을 한 푼도 받을 수 없다. 이주 지연으로 금융비용이 늘어나 사업성이 떨어지고 준공 시점도 밀려 주택 수요자의 공급 불안 심리를 부추길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