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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업계, ‘콘텐츠 대가산정 기준’ 강행 중단 요구 2026-02-02 13:32:03
사업자들이 이미 다년 계약을 체결한 지상파 재송신료에 대가산정 기준을 동일하 게 적용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결국 SO 사업자의 압박에 저항하기 어려운 PP에게만 대가산정기준이 적용될 수밖에 없고, PP 몫의 콘텐츠 대가만 삭감되는 부당한 역 차별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다. 또 케이블TV 사업자들은 비용 절감을...
케이블TV 시장 축소 여파…콘텐츠 대가 놓고 갈등 격화 2026-02-02 10:15:31
사업자들이 지상파 재송신료에 이미 다년 계약을 맺어 대가 산정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할 가능성이 없다는 점에서 이번 산정 기준에 따른 삭감액 3년분 775억원이 중소형 채널 사업자에만 해당하는 '역차별'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PP 업계는 "수년째 SO 콘텐츠 사용료의 동결 또는 감액을 감내하며 한계 상황에...
"IPTV의 지상파 재송신료 낮게 책정됐다" 연구 제기 2025-11-07 16:34:36
수신료와 광고, 홈쇼핑 송출수수료의 감소가 예상되고, 지상파는 시청률 감소로 광고매출 축소가 예상된다"며 각 사업자의 구체적인 수익 감소액을 추정했다. 이에 따르면 재송신 중단 시 IPTV의 경우 수신료, 광고매출, 홈쇼핑 송출수수료를 합해 약 4천499억~5천702억원의 매출감소가 예상됐고, 지상파는 시청률 감소에...
케이블TV협회 콘텐츠 사용료 산정에 프로그램 공급업계 반발 2025-05-29 15:08:10
신료와 홈쇼핑 송출 수수료를 합한 매출액 증감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설정했다. 지급률은 기본채널 사용료와 재송신료를 콘텐츠 대가 총액으로 나눈 것으로 2023년을 기준으로 보면 대형 케이블TV(MSO) 39.15%, 개별 SO 30.46%, 플랫폼 전체 27.48%에 해당한다. 지급률 하락에 따른 인하분을 3년에 걸쳐 점진 적용하며 중소...
방통위 "넷플릭스 영향력 강화…콘텐츠 제작 생태계 부정적 영향 가능성" 2025-03-26 14:53:51
것도 있지만 지상파방송의 재송신료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게 결정적이었다. 전체 방송채널 시청시간은 2020년을 정점으로 하락세다. 2023년 일평균 개인의 TV 시청시간은 121분으로 최근 3년간 24.8% 감소했다. 방통위는 “방송채널 시청시간 감소는 OTT 등 신유형 미디어 이용 증가에 따른 방송채널 전반의...
[기고] 무료 아닌 '무료 지상파 VOD' 2024-08-30 18:00:31
있었다. 케이블 방송은 지상파 콘텐츠를 재송신함으로써 시청자에게 폭넓은 콘텐츠 접근성을 제공해 왔다. 지상파 방송사는 이에 대한 재송신료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 왔다. 케이블은 지상파의 실시간 채널 외에도 드라마 등 인기 콘텐츠를 케이블 가입자에게 무료 VOD, 즉 FOD(free on demand) 형태로 제공하는 상품을...
"케이블TV 영업익 급감했지만 지상파 재송신료는 3배 급증" 2024-05-16 17:15:11
"케이블TV 영업익 급감했지만 지상파 재송신료는 3배 급증" 방송학회 주최 세미나…'기구 설치 통한 합리적 대가 산정' 제언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케이블TV가 지난 8년간 영업이익이 급감했으나 지상파 재송신료는 3배 증가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유료방송사는 방송법에 따라...
"영업이익 92% 증발"...케이블TV '비상' 2024-05-13 17:56:11
총수신료 매출 대비 86.8% 수준이라고 협회가 밝혔다. 지상파 채널 시청률이 지속 하락하고 있어 인접 홈쇼핑채널의 매출 하락 및 홈쇼핑 사업자가 케이블TV에 지급하는 송출 수수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협회는 "그런데도 채널에 대한 평가나 재송신료 지급에 대한 기준 없이 유료방송 생태계를...
"영업이익 4년새 92% 감소" 케이블TV 비상경영회의체 구성 2024-05-13 17:26:37
사용 규모는 2022년 기준 5천336억 원으로 총수신료 매출 대비 86.8% 수준이다. 지상파 채널의 경우 시청률이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어 인접 홈쇼핑채널의 매출 하락 및 홈쇼핑 사업자가 케이블TV에 지급하는 송출 수수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그런데도 채널에 대한 평가나 재송신료 지급...
KBS 안 보면 수신료 면제…與, 방송법 개정 추진 2023-07-21 19:01:19
경우 수신료를 면제 또는 감면할 수 있도록 했다. KBS 시청이 아니라 광고를 목적으로 설치된 병원 및 헬스장의 TV도 수신료가 강제 부과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박 의원실 관계자는 “해당 TV로 KBS를 보지 않는다는 민원이 접수되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KBS가 증명해야 수신료 부과가 가능해지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