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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게임계열 졸업생들, 직접 만든 모바일 게임 ‘초초초초밥’ 출시 2026-03-16 15:10:18
졸업생 6명이 함께 개발한 프로젝트로, 재학생 시절부터 쌓아온 게임 개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게임을 실제 서비스까지 이어냈다는 점에서 후배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초초초초밥 : 협동디펜스’는 초밥을 테마로 한 전략 배치형 모바...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2026-03-15 15:00:28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한 누리꾼은 제보자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는데, 제보자는 김가람이 중학교 재학 당시 동급생을 '왕따'시키고 학생들의 돈을 빼앗은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으나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김가람은 데뷔 18일 만에...
"인성까지 갖춘 찐 재능인", 재능고 AI반도체과 졸업생 백종혁 장학금 100만원 기탁 2026-03-03 16:52:37
백 동문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반도체 도제학교 과정에 참여해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했으며, 협약 기업인 유니셈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되어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근무와 학업을 병행해 전문학사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OSAT(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전문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에서 경력을...
日노벨상작가 오에 겐자부로 소설 2편 발견…"등단전 쓴 습작" 2026-03-03 11:58:02
쓴 습작" 도쿄대 학생 시절 집필한 듯…하숙집 주인이 오랫동안 보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현대 일본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오에 겐자부로(1935∼2023)가 도쿄대 재학 시절 쓴 것으로 추정되는 미발표 소설 2편이 발견됐다고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이 3일 보도했다. 오에의 자필...
문화예술콘텐츠학과 학생회장 출신 김명희, 국제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과정 지도교수 임용 2026-03-03 09:44:41
전했다. 김명희 지도교수는 국제대 재학 시절 문화예술콘텐츠학과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학과 운영과 행사 기획, 대외 협력 프로젝트를 주도해 왔다. 특히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기획 역량과 조직 운영 경험은 학과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맡게 된 평생교육원 시니어...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자 "李정부 성공 떠받치는 톱니바퀴 될 것” 2026-03-02 16:54:48
경희대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의장 대행을 지냈고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대변인으로 정치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제19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을에서 당선돼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22대 총선까지 내리 4선을 했다. 20대 국회에서는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으로 선임됐으며 민주당...
한국에너지공대, 첫 정규 졸업생 배출…졸업생 90% 동 대학원 진학 2026-02-27 13:57:17
학생들이 재학 중부터 연구실에 소속돼 에너지 분야 연구 과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상당수 졸업생은 학부 시절 수행해 온 연구를 동일한 대학원 연구실에서 이어가며 에너지 기술 개발과 연구 성과 창출에 연속성을 더할 계획이다. 첫 정규 졸업을 수석으로 마친 김수홍 학생(석박사통합과정 진학)은 "1기로서...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2026-02-23 16:59:58
뒤 TV 속 우즈를 보며 꿈을 키운 소년은 클렘슨 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우즈의 기록을 이정표 삼아 성장했다. 대학 통산 5승, 60대 타수 50회 기록 등으로 ‘포스트 우즈’ 세대의 선두 주자로 떠오른 그는 2022년 졸업 당시 미국 대학 스포츠 명문 리그(ACC)에서 ‘올해의 골퍼’와 ‘올해의 학자-운동선수’를 동시 석권하...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33
에이스 계보를 계승한 최민정은 2014년 고교 재학 시절 첫 태극마크를 단 이후 10년 넘게 세계 무대 정상을 수성해온 독보적인 존재다. 2018 평창 대회 당시의 고의 충돌 피해 의혹 등 개인적 악재와 경쟁국의 정밀 분석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냈다. 이번 금메달로...
"조용한 설계자"…NYT, '트럼프 무역키맨' 그리어 USTR대표 조명 2026-02-17 08:00:43
브리검 영 대학교에 다녔고, 재학 중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에서 모르몬교 선교사로 2년 활동했다. 버지니아주 법대를 마치고 파리에서 유학한 뒤 미국 캔자스주, 튀르키예, 이라크에서 군 법무관으로 복무했다. 워싱턴DC의 유명 법률회사 스캐든 압스에 취업하려던 중 면접 시험관으로 라이트하이저를 만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