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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정부 시절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과거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한 또 다른 30대 남성 B씨와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슷한 시기에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들었다…'빗나간 모정' 최후 2026-01-14 21:45:13
재학 시절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재판부는 "교육 신뢰를 근본적으로 침해한 중대한 사건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공정하게 평가받을 기회를 침해했다. 치열한 입시 환경 속에서 성실히 노력해 온 수험생들과 학부모에게 깊은 허탈감과 분노를 만들었고, 묵묵히 일한 교직원들의 직업적 자긍심마저 훼손했다"고...
與 원내대표에 한병도…김병기 사퇴 12일 만 2026-01-11 19:17:01
여야가 강대강으로 대치했던 지난 연말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의 법정 시한 내 처리를 원만한 의사진행과 대화를 통해 이끌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당 대표 시절 전략기획위원장으로 함께 일했다. 지난 대선 때는 캠프 상황실장으로 뛰었다. 2023년 윤석열 정권 시절 정부의 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
한국어로 "누나"…美 의회서 무슨 일이 2026-01-09 17:01:53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프로필에 소개했다....
美하원 본회의서 한국어로 "누나"…지한파 의원, 한국계 영김에 감사 2026-01-09 16:33:13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프로필에 소개했다. 그는 "누나"라고 부른 김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 의원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3선 연방 하원의원인 김 의원은 인천이 고향이다. 2020년 하원에 입성한 이후 한미...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및 재학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교육부의 특별감사 결과가 나왔다. 최씨는 딸을 입학시키기 위해 현직 대통령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면접위원 등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대는 정씨에 대해 퇴학 조치를 단행했다. 2019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자녀의 입시 비리 사건도...
갑질에 투기 의혹까지…이혜훈 '판도라 상자' 열린 이유 [정치 인사이드] 2026-01-05 18:41:01
시작은 '갑질'이었다. 의원 시절 인턴 보좌진에게 폭언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되며 여론이 급속히 악화했다. 이후 보좌진을 상호 감시하게 하거나, 탄핵 반대 삭발식에서 참석자에게 삭발을 강요했다는 의혹, 임신 중인 구의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불붙은 갑질 논란과 더불어 재산...
이혜훈 '재산 110억 증식'도 논란 2026-01-05 18:09:47
측은 “국회의원 시절 백지신탁됐던 가족 기업의 비상장 주식 지분(3.8%)이 합산되며 재산 가치가 급상승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앞서 이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이 폭로한 갑질 의혹도 물고 늘어졌다. 이들은 “갑질은 과거 당적 등을 떠나 고위공직자가 절대 가져서는 안 될 중차대한 결함”이라며...
임혜민 대표 "K라이프스타일 자체가 고부가 관광상품이죠" 2026-01-05 17:58:21
배경과 맞닿아 있다. 그는 외국어고 재학 시절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하며 ‘외국인 시각의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언어 장벽과 플랫폼의 단절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이 여행의 질을 좌우하는 문제에 주목한 것이 창업의 계기가 됐다. 크리에이트립은 ‘글로벌 인바운드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목표를 세웠...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2026-01-05 16:47:11
의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활동한 것이 '엄마 찬스'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공개하며 "평범한 국민의 자녀는 국회의원실 인턴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어렵다"며 "국회의원 자녀만 누리는 특혜"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