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바이오스냅] 로킷헬스케어, 미국 연방정부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 진출 2026-02-23 10:02:20
포텐셜 키성장' 출시 ▲ 로킷헬스케어[376900]는 연방정부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에 진출하고 재향군인 보건청(VHA) 산하 종합병원에 당뇨발(DFU) 및 피부재생 플랫폼 공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VHA는 올해 기준 약 920만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약 1천200억달러(약 162조원) 이상의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
보원케미칼, 코스닥 입성 초읽기…스팩합병 주총 통과 2026-02-09 15:47:15
있다. 적용 분야는 차량용 내장재향 표면소재, 건축자재(바닥재·벽장재), 디스플레이 공정용 논슬립패드, 태양광용 EVA 시트 등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충주 본사 공장을 포함해 총 5개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품목별 전문 라인과 공정 표준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소재 배합부터 성형·가공,...
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숨진 미국인 남성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로, 사건 당시 한 요원이 여성을 넘어뜨리자 이 여성을 돕기 위해 끼어들었다. 이후 다른 요원들이 뒤엉켜 그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약 10발의 총성이 울렸다. 사건 직후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 등은...
덴마크 참전용사 수백명 "트럼프 모욕에 배신감" 침묵 시위 2026-02-01 01:02:12
취지다. 덴마크 참전용사 단체인 '덴마크 재향군인·참전용사 지원'은 성명을 내고 "덴마크는 늘 미국 편에 서 왔고, 미국이 요청할 때마다 전 세계 위기 지역에 모습을 드러냈다"며 "덴마크가 미국과 나란히 전투에 참여한 것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트럼프 행정부에 배신당하고 조롱당한다고 느낀다"고 규탄했다....
美정부 '암살자' 주장에…미네소타 피살자 동생 "역겨운 거짓말" 2026-01-28 11:34:55
말했다. 재향군인 병원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던 프레티는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원들의 총격에 숨졌다. 이민단속 항의 시위에 참여한 한 여성이 요원에게 밀려 길바닥에 쓰러지자 보호하려고 나섰다가 요원들과 몸싸움에 휘말렸다. 요원들은 사실상 제압된 프레티의 허리춤에 있던...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2026-01-26 21:28:07
있다.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시민권자이자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알렉스 프레티(37)가 국경순찰대원들의 총격으로 사망한 후에도 보비노 대장은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CNN 방송에 출연해 "그들이 고도로 훈련된 대원들이었기에 법집행관에 대한 총...
美미네소타서 이민당국 또 시민 사살…갈등 최고조, 정치적 뇌관 부상(종합) 2026-01-26 16:47:44
알렉스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였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르네 니콜 굿(37)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보면 충격적이다. 그는 연방요원들의 이민 단속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던 중,...
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거냐"고 반문했다. 'ICE에 반대하는 재향군인들'이라는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가한 한 남성은 "내가 (군에) 입대한 것은, 결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개선되고 성장하는 나라에 봉사하려는 것이었다"며 "나는 이 나라의 자유의 원칙들을 지키기 위해 입대했는데 여기서 우리가 보는 것은 그와 정반대"라고 비판했다....
美요원들 숙소로 '우르르'…5초간 10발 총격에 시위대 '폭발' 2026-01-26 14:25:57
보고 있다.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에서 약 5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다. 현지 유력 매체들은 사설 등을 통해 "연방정부에 의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 정부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임을 입증할 의무가 있는데도 트럼프 행정부는 또다시 정의를 왜곡하고 있다"(뉴욕타임스)거나 "대규모 강제 추방...
총 있다고 쏴죽였다…美전역 뒤집은 이민당국 총격 영상 2026-01-26 13:17:30
전날 오전 9시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37세 남성 제프리 프레티가 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이 쏜 총에 숨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