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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2026-01-02 16:32:07
정교해야 한다. 원주민 재정착, 고령자와 저소득 임차인의 주거 연속성 보장, 생활권 유지 없는 공급 확대는 정책의 신뢰를 훼손한다. 공공주택 정책의 성패는 속도나 숫자가 아니라,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구조를 설계했는가에 달려 있다. 주택을 짓는다는 것은 단순히 공간을 늘리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삶이 안정적으로...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딜리버리 푸드' 내달 발표 예정 2026-01-02 11:26:59
따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가계 소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동결연후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생계비·교육비·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보다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대중교통비로 지출하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무제한 K-패스 카드(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환급 기준 금액(수도권 기준)은 일반 국민 6만2000원, 청년·65세 이상 고령층·2자녀 가구 5만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가구 4만5000원이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저소득 지역가입자에게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고 군복무·출산 크레딧을 강화하는 등 안전망도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설명했다. 명칭을 ‘인구전략위원회’로 바꾸고 저출생 사업 예산에...
"내년 1분기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 흐름" 2025-12-31 11:15:27
저소득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건정연은 내년 1분기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제한적 회복 가능성이 예상되지만 민간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건정연은 보고서에서 "정부의 재정 조기 집행 영향으로 공공·토목 부문을 중심으로 소폭의 회복세가 기대되지만, 선행 지표 부진의...
내일부터 최저임금 1만320원…'육아 10시 출근제' 도입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11:05:18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저소득 장애인 구직자의 구직촉진수당 역시 월 60만원으로 인상된다. 노사관계의 틀도 달라진다. 2026년 3월부터 개정 노조법 2·3조가 시행되면서 원청의 사용자성이 확대되고, 쟁의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은 조합원별 참여 정도와 기여도에 따라 제한된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건정연 "내년 1분기 주택 시장 완만한 상승 흐름 지속될 것" 2025-12-31 10:52:37
중·저소득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했다. 건정연은 올해 4분기 건설 시장의 전반적인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내년 1분기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제한적 회복 가능성이 예상되지만, 민간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건정연은 보고서에서 "정부의 재정 조기 집행 영향으로...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저소득 가구의 소득지원 강화를 위해 근로·자녀장려금의 압류금지 금액 기준이 250만원으로 상향된다. ▲ 보세공장 제품 과세 방식 신청 기한 수입신고 전까지 확대 = 보세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의 과세 방식 신청 기한이 수입신고 전까지로 확대된다. 승인받은 경우, 기업은 가장 유리한 과세 방식을 적용받을 수 있다. ▲...
伊의회 내년 예산안 의결…GDP 대비 적자 2.8% 목표 2025-12-31 01:37:03
소셜미디어(SNS)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마련한 진지하고 책임있는 예산"이라며 "가용 재원을 가족·노동·기업·보건의료에 집중했다"고 썼다. 중도좌파 진영의 엘리 슐라인 민주당 대표는 "긴축 기조의 정부 예산은 저소득 노동자와 가계가 물가 상승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rock@yna.co.kr (끝)...
올데이골프그룹, '사랑의 김치' 250박스 나눔 2025-12-30 17:29:59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올데이골프그룹은 2021년부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2억 2500만 원이다. 또 2020년부터는 겨울철마다 김치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향기 올데이골프그룹 전략기획부문장은 "홀몸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