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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연금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저소득 지역가입자에게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고 군복무·출산 크레딧을 강화하는 등 안전망도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줄어드는데… 국산 원유값은 미국의 2배 수준 국내 유업계는 저출산에 따른 우유 소비량 축소와 수입산 대비 가격 경쟁력 약화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낙농진흥회 통계를 보면 우유소비량 총량은 2016년 391만t에서 2021년 445만t까지 늘었다가 감소세로 전환해 지난해에는 389만t까지 줄었다. 1인당 우유 소비량도 2021...
한국이 2년 연속 앞섰다...체면 구긴 일본 2025-12-24 12:10:55
줄었다. 이에 따라 OECD 순위도 22위에서 24위로 떨어졌다. 교도통신은 "저출산 고령화와 만성 저성장에 엔화 약세가 겹쳤다"고 분석하며 "한국에 이어 스페인·슬로베니아에도 밀렸다"고 전했다. 반면 한국은 1인당 GDP 3만6,239달러(약 5,373만 원)로 전년보다 565달러(1.6%) 증가하며 21위를...
'추락'하는 일본…"韓과 격차 더 벌어졌다" 2025-12-23 18:00:38
"저출산 고령화와 만성 저성장에 엔화 약세가 겹쳤다"고 분석하며 "한국에 이어 스페인·슬로베니아에도 밀렸다"고 전했다. 반면 한국은 1인당 GDP 3만6,239달러(약 5,373만 원)로 전년보다 565달러(1.6%) 증가하며 21위를 유지했다. 양국 격차는 전년 445달러(약 65만9,000원)에서 2,454달러(약 363만9,000원)로 벌어졌고,...
일본 1인당 GDP, 지난해 OECD 38개국 중 24위…한국 21위 2025-12-23 17:20:49
위 격차도 1계단에서 3계단으로 벌어졌다. 교도통신은 일본의 1인당 GDP 감소 원인으로 "저출산 고령화와 만성적인 저성장에 엔화 약세가 겹쳤다"고 평가하면서 "일본은 한국에 이어 스페인과 슬로베니아에도 밀려났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내각부는 일본의 1인당 GDP가 처음으로 2023년 한국에 밀려난 것으로 집계한 바...
악명 높은 韓…"이유 있었다" 2025-12-23 06:46:02
저출산'으로 악명이 높은 우리나라에서 임신부의 약 절반 가량이 임신을 이유로 배려를 받아본 경험이 없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11월 임신부 1천명과 비(非)임신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배려 인식·실천 설문조사 결과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23일 발표했다. 비임신부의 82.6%는 '임신부를 배려한...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일할 사람 늘리고, 국가 재정 튼튼히 해주죠 2025-12-15 10:00:15
놓고 경쟁해야 하는 내국 노동자들이 생존의 위협을 느껴 사회 갈등이 촉발될 수도 있고, 단기적으론 생산인구 확대가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 등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결국 이들이 노인이 되면 그 부담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민을 받을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들을 어...
14억 인구 中도 "아이만 낳아다오"…日 이어 '무상 출산' 추진 2025-12-14 15:25:08
위 국가 자리를 내줬다. 이후 중국 출산율은 최근 3년간 연간 출생아 수가 계속 1000만명을 밑도는 등 인구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2.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전체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도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가 현실화하자 출산 관련 개인 비용 부담을 완전히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고...
[다음주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장성 개선됐나 2025-12-13 09:25:00
육아휴직' 통계는 아빠 육아휴직이 갈수록 늘어나는 흐름을 비롯해 저출산 현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자료다. 한국은행은 19일 '11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결과를 내놓는다. 앞서 10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82(2020년 수준 100)로, 전월보다 0.2% 올라 9월(0.4%)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슈프리즘] 지금 환율, 오버슈팅이 아니라면 2025-12-01 17:31:23
국민연금을 끌어들여 ‘환율 안정 4자 협의체’를 꾸린 건 앞서 언급한 악의적 국민연금 서사를 강화할 뿐이다. 진짜 원화 가치를 지키고 싶다면 협의체의 판을 키워야 한다. 고용노동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규제개혁위원회, 내년 초 출범할 기획예산처, 총리실, 그리고 이 모든 전략의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