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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2026-01-05 14:41:30
밝혔다. 합동대응단이 사건을 적발하더라도 포렌식을 담당하는 인원이 적어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구체적 인력 규모는 공개하지는 않았다. 금감원 특사경(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인지수사권 논의 관련 금감원의 구상도 밝혔다. 이 원장은 "특사경은 금감원이 기획해서 조사한 사건, 자본시장법상...
'팬사인회 조작 정황·개인정보 유출' 위버스 "직원 형사고소" 2026-01-05 11:19:01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한 사례가 적발됐다. 이에 위버스 측은 해당 직원을 형사 고소하고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위버스를 운영하는 위버스컴퍼니는 5일 최준원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최 대표는 "최근 위버스컴퍼니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
'수십억 꿀꺽' 아무도 몰랐다…서울 복지법인 '덜미' 2026-01-05 11:16:01
가운데 위법 행위가 확인된 법인을 적발했다. 적발 사례를 보면 기본재산 관리가 장기간 느슨하게 운영돼 온 정황이 드러난다. 한 법인은 수익용 기본재산인 토지와 건물을 관할관청 허가 없이 제3자에게 수십 년간 임대해 수십억 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다른 법인은 기본재산으로 묶여 있던 현금 2억...
中 희토류 등 수출통제 강화 후 작년 상반기 위반 처벌 72%↑ 2026-01-05 06:15:01
적발 사례 중 7%, 6%를 차지하며 짧은 단속 기간에도 실제 사례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이 같은 추세는 작년 5월 이후 추진되고 있는 중국의 핵심광물 밀수 수출 특별 단속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배터리 수출 과정에서 염화티오닐 관련 품목 사건도 현저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업의 각별한...
"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약을 복용하고 운전했다가 적발된 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올해 해보고 싶은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을 받고 "양심 냉장고를 지속해서 하려고 했는데, 약물 운전에 걸리는 바람에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골프 연습장에 갔다는 건...
공정위 '장학금 효과 허위·과장' 야나두에 과태료 500만원 2026-01-04 12:00:01
것을 알리지 않아 모든 장학금 과정의 효과인 것처럼 포장한 것도 기만적이라고 지적했다. 공정위는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는 온라인 영어 강의 사업자의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2026-01-03 13:24:44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동(약 16만5000∼27만6000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000만동(약 27만6000원∼55만1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단체의 경우 벌금이 최대...
"전담 피우면 55만원"…숨겨줘도 처벌 2026-01-02 20:02:16
나선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 원) 벌금을 내야 하며, 제품은 압수·폐기한다.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천만 동(약 27만6천~55만1천 원)을 내야 한다. 단체는 최대 2천만 동으로 늘어난다. 다오 홍...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천만 동(약 27만6천∼55만1천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단체의 경우 벌금이 최대 2천만 동으로...
대통령 욕하면 감옥간다...새해부터 논란인 '이곳' 2026-01-02 18:34:08
했다. 또 혼외 성관계가 적발되면 최대 징역 1년, 혼전 동거에 대해서는 최대 징역 6개월에 처해지게 된다. 세계 4위 인구 대국이자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새 형법은 이슬람 율법에 가까워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도네시아 법률 전문가인 아스피나와티는 “식민지 시대 법률을 우리 스스로 제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