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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성탄절 맞아 특수학교·보육원 어린이와 사랑 나눔 2025-12-24 14:53:29
황호준 부사장을 비롯한 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일일 산타’로 나섰다. 임직원들은 캐릭터 학용품을 비롯해 텀블러와 무릎담요 등 성탄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 현장에서는 전문 파티시에를 초빙해 아이들과 함께 성탄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아이들은 직접...
“관세 증가 속도 한국 1위” 2분기 대미 관세 33억 달러로 세계 6위 2025-09-22 15:38:34
각각 25%의 품목관세가 부과된 영향이 컸다. 기계와 전기·전자 품목의 경우는 상호관세 적용과 함께 제품에 함유된 철강과 알루미늄의 파생상품 관세가 적용되고 있고 철강과 알루미늄 품목은 3월에 25%, 6월에 50%의 품목 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15%의 상호관세 중 수출기업이 1/4을...
국제기구, 미얀마 강진 최고등급 비상사태 선포…긴급지원 촉구(종합) 2025-03-31 04:44:13
전기와 식수 공급 중단과 의료 접근성이 악화로 질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외상 환자는 감염 및 합병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 긴급 치료와 감염 예방을 위한 의료 지원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WHO는 향후 30일간의 긴급 의료 지원을 위해 800만 달러가 필요하다며 "생명을 구하고 질병 확산을 방지하며 필수...
차량 뒤엉키고 고속도로 마비…피난행렬에 아수라장 된 영남 2025-03-25 23:15:03
퍼졌을 체육관 곳곳에는 담요와 두꺼운 외투를 두른 60~80대 노인들이 눈에 띄었다.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불길이 안동 시내까지 번져 도시 기능은 사실상 마비됐다. 서안동IC와 남안동IC 등 주요 고속도로 진입로가 일시 통제됐고 KTX 철도 운행도 중단됐다. 도심 주변 도로 위로는 화염이 치솟았다. 이날 오후 5시께...
中 티베트 강진 후 주변 수력발전댐 5곳서 균열…주민 대피 2025-01-16 19:48:00
부청장은 또한 현재까지 강진 피해 주민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전기난로 9천525개를 설치하고 전기요 4만여개와 이불·담요 25만9천700여장을 배포했으며 준비된 임시 주택 1만3천채 중 5천152채를 건설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오전 9시 5분 르카쩌시 딩르현에서 발생한 규모 6.8(중국 관측 기준. USGS는 7.1로 발표)...
한국전기연구원 ‘금속섬유천 면상 발열체’ 기술 개발, 겨울 전기차 배터리 성능 개선 2025-01-14 09:18:57
장점으로 KERI 금속섬유천 면상 발열체는 전기차의 온돌형 바닥 난방을 실현할 최적의 기술로 평가받는다. 장시간 사용 시 실내가 건조해지는 공기 가열식 난방이 아닌, 복사열 방식으로 넓은 공간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쾌적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조업(반도체 생산 장비 및 화학 플랜트 배관, 기계 발열장치 등),...
"티베트 위해 기도합니다"…300여명 사상 소식에 SNS 애도 물결 2025-01-08 16:16:27
강제 합병했다. 현지에는 전기담요, 난로, 비상식량, 모자 등 방한용품 외에 옷, 여성용 생리대, 속옷, 분유 등 다양한 생필품이 절실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민 3만여명이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다. 피해 지역은 해발 4천300m의 외딴 고산 지대에 자리잡아 접근이 어려운데다 밤사이 기온마저 영하 18도까지...
새해 첫날 가스 끊긴 유럽…한겨울에 '덜덜' 2025-01-02 11:22:41
방에서 지내고, 창문과 발코니 문에 담요나 두꺼운 커튼을 걸고 전열기를 쓰도록 권고하면서, 위험성을 이유로 가스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의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몸을 데울 수 있는 '난방 지점'을 당국이 마련중이다. 나무 땔감을 어디 가면 구할...
'50여년 의존' 러 가스 끊긴 유럽…몰도바 나무땔감 등장 2025-01-02 11:07:52
담요나 두꺼운 커튼을 걸고 전열기를 쓰도록 권고하면서, 위험성을 이유로 가스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중심 도시인 티라스폴의 아파트에 사는 42세 주민 올가는 로이터 통신에 라디에이터에서 온기가 나오지 않고 있어 방 2개에 설치한 전열기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는 안...
우크라 통한 러시아산 가스 유럽 공급 새해 첫날 중단(종합) 2025-01-01 20:22:57
방에서 지내고, 창문과 발코니 문에 담요나 두꺼운 커튼을 걸고 전기 히터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몰도바는 러시아-우크라이나-트란스니스트리아로 이어지는 가스관을 통해 연간 천연가스 20억㎥를 공급받아왔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몰도바 내 러시아계 주민이 밀집한 곳으로, 분리·독립 요구로 몰도바 중앙정부와 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