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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2026-01-14 15:28:32
오전 10시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만, 전남 함평만, 득량만, 가막만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했고, 이에 따라 위기경보는 경계 단계로 상향됐다. 해수부는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저수온 발생 현황과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또 수과원과 지자체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이 양식 현...
구윤철 "물가 관리, 민생 안정의 시작이자 끝…시장교란 행위 엄단" 2025-12-02 13:39:23
더욱 촉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겉보리 등 사료 원료 9종에 대한 할당관세도 내년 말까지 연장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축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겠다"며 "배추와 무, 감귤 등 주요 농산물 정부 가용 물량을 내년 1월까지 약 2만 톤 공급하고, 한우와 한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고 덧붙였다....
구윤철 "먹거리 물가 관리 총력…시장교란 행위 엄단" 2025-12-02 08:00:13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식품·사료 원료 할당관세 연장, 식품의 용량을 줄여 사실상 가격을 올리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조리 전 중량 표시 의무화가 물가 대책으로 보고됐다. 아울러 가로림만(충남), 신안·무안(전남), 순천·보성 여자만(전남), 호미반도(경북) 등 4개소를...
금호건설, 6,012억 규모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 수주 2025-09-16 11:02:11
금호건설이 전남 함평에 조성되는 국가 축산 연구단지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16일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발주한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을 따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6,012억원이며, 금호건설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해 약 60%인 3,607억원 규모를 맡는다. 현재 충남...
천안서 함평가는 '축산자원개발부'…금호건설이 맡았다 2025-09-16 09:17:46
풀 사료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 연구를 통해 국가 차원의 축산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전 사업은 충남 천안시의 도시화로 인한 방역 한계를 해결하고자, 축산자원개발부를 청정한 연구 기반을 갖춘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새롭게 조성될 연구단지는 넓은 부지와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통해...
경남·전남 적조 예비특보…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2025-08-26 17:09:17
앞서 25일 경남 남해 앞바다, 이날에는 전남 여수 가막만과 전남 남해에 추가로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예비특보 2개가 발령되면 위기경보는 관심에서 경보로 상향된다. 적조 위기 경보는 주의보 2개가 발령되면 경계, 경보가 2개가 되면 심각이 발령된다. 적조는 유해조류의 이상번식으로 인해 바닷물의 색깔이 적색으로...
폭염에 지친 젖소…우유 공급 '비상' 2025-07-27 11:51:54
27도 이상이면 사료 섭취량이 감소한다. 특히 32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우유 생산량이 많게는 20% 정도 줄어든다. 실제로 원유 생산이 줄어들면서 생크림 공급부터 차질이 생기고 있다. 개인 디저트 가게나 카페 점주들은 대리점에서 생크림을 잘 공급받지 못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자영업자 온라인 카페에는 이달...
폭염에 젖소 지쳐 '우유 생산 줄고 양식장 광어 폐사' 2025-07-27 06:05:03
27도 이상이면 사료 섭취량이 감소한다. 특히 32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우유 생산량이 많게는 20% 정도 줄어든다. 우유업계 1위인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최근 하루 평균 집유량(낙농가가 생산한 원유를 수집한 양)이 통상 1천900t(톤)에서 100t가량 줄었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6월 말부터...
LG CNS '곤충 농장' 짓는다…비전 AI 활용 700t 자동 양산 2025-07-16 17:05:28
AI 생육관리시스템, 곤충사육·사료제조·환경제어설비 자동화 등을 맡는다. LG CNS는 이번 곤충 생산 공정에 양품 선별, 정밀 제어 등 제조 AX(AI 전환)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곤충 스마트팩토리팜을 구축해 연간 약 700t의 밀웜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자동화 양산 체계를 구현하기로 했다. 사육과 검사,...
한국의 고양이섬 ‘쑥섬’…숲을 열고 마을을 살리다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②] 2025-06-15 22:18:00
뒤, 마을 청소를 담당하던 주민은 “고양이들이 사료를 먹고부터 묽은 변을 싸지 않아 청소가 수월해졌다”며 사료를 더 보내달라고 연락해왔다. 지금의 쑥섬은 그렇게 '고양이섬'으로 거듭났다. 밥그릇이 생기고, 쉼터가 생기고, 이름표 없는 고양이들이 이곳의 풍경이 되었다. 무심하던 주민들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