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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노르웨이와 '천무' 계약…1.3조 규모 2026-02-02 09:19:44
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총 9억 2200만달러, 우리 돈 약 1조3,000억원 규모다. 천무는 모듈형 발사대를 강점으로 하는 다연장로켓(MLRS) 체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에 이어 '천무'를 글로벌...
한화에어로, 정부-기업 '원팀'으로 노르웨이에 천무 수출 성공 2026-02-02 09:03:24
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9억2천200만달러(1조3천억원) 규모의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노르웨이에서 열린 계약식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마르테 게르하르센 노르웨이 국방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 안보 위한 '핵심 광물 재자원화'의 과제 2026-02-02 06:00:31
전략물자 우방 중심의 ‘신뢰 가치사슬’로 재편되고 있다. 따라서 적성 국가에서 생산된 핵심 광물 사용과 유통에 점점 더 제한이 가해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동맹국 중심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을 관리하는 지속가능한 ‘핵심 광물 은행’ 설립이 필요하다. 위의 재자원화 전담 공기업이 공급한 국산 핵심 광물과...
HBM이 이끈 하이닉스 매직…영업이익률 58% '역대급' 2026-01-28 17:58:38
‘전략 물자’로 떠오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빼놓곤 얘기할 수 없다. SK하이닉스는 ‘HBM 큰손’ 엔비디아의 제1 공급사가 되면서 2023년 이후 3년간 HBM 왕좌를 지키고 있다. ◇‘메모리 센트릭’ 수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SK하이닉스 이익률, 7년만에 TSMC 추월 2026-01-28 17:48:51
‘전략 물자’로 떠오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빼놓곤 얘기할 수 없다. SK하이닉스는 ‘HBM 큰손’ 엔비디아의 제1 공급사가 되면서 2023년 이후 3년간 HBM 왕좌를 지키고 있다. ◇‘메모리 센트릭’ 수혜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관세청, 경제 안보·마약 단속 성과…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수상 2026-01-27 10:28:34
안보에 직결되는 전략물자 불법 수출 적발에 조사 단속 역량을 결집, 총 81건에 2738억원 상당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무역경제 범죄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미 관세정책 대응과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 안보 특별조사단’ 발족을 견인했다. 정보당국과 협력해 해외 마약 공급국과의 글로벌 합동단속을...
노트북 가격 2배 뛰더니 갤럭시S26도?…현실이 된 '공포'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1-26 08:11:23
크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AI 서버용 D램은 '전략 물자'가 된 지 오래다. 상대적으로 찬밥 취급을 받았던 낸드플래시도 AI 서버에서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SSD(낸드플래시, D램으로 구성된 저장장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ICMS란 개념을 공개하면서...
"韓 수출품, 군사용 오인 땐 규제 대상…리스크 대비해야" 2026-01-25 17:27:27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는 대표적인 전략물자다. 간 사장은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전자부품이나 기계류 가운데 상당수는 민간뿐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규제 당국은 기업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이 부품이 군사적 목적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엄격히 차단하고 있고, 어길 시...
[주간 소부장] 자국에 반도체 공장 지으라는 美…HBM까지 노리는 中 2026-01-22 10:03:59
주요 수출품인 HBM(고대역폭메모리)가 전략 물자로 분류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 정부가 관세·조달·보조금 규제와 결합해 한국을 압박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시됩니다.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미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에서 ...
中해군 함정, 우루과이 첫 기항…중남미 영향력 확대 노리나 2026-01-21 17:16:12
매체는 아크 실크로드가 기항 기간 동안 적절한 물자들을 제공하고, 축구 경기 등 친선 활동을 조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300개의 병실과 8개의 수술실, 의료 후송용 헬리콥터를 갖춘 이 함정은 지난해 9월 5일부터 남태평양과 남미 12개국을 방문하는 이른바 '하모니 미션 2025'를 진행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