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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지역 성장' 올인…'5극3특' 순회 방문 2026-01-20 13:00:00
성장' 올인…'5극3특' 순회 방문 22일 전북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전국 누빈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5극3특 지역성장방안'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 현장 행보에 나선다. 산업부는 김 장관이 오는 22일 전북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수도권을...
[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임채엽 건축사는 지난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연화정도서관의 설계 포인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덕진호와 덕진연못, 덕진공원의 한가운데 들어서 눈길을 사로잡는 연화정도서관은 'ㄱ'자 모양의 단층 한옥 건물로, 2022년 6월 개관했다. 전북대 전주캠퍼스와 인접한 이곳은 자연의 풍경과...
복어 나눠먹고 섬마을 '발칵'...줄줄이 병원 이송 2026-01-14 06:48:22
전북 군산시의 한 섬 주민들이 복어를 나눠 먹은 후 독으로 인한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오후 8시 33분께 해경으로부터 환자 발생에 따른 공조 요청이 들어왔다고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밝혔다. 섬 주민 등 6명은 손끝이 저리거나 어지럼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소방당국이 전했다....
[취재수첩] 기업을 유치하려면 텍사스처럼 2026-01-12 17:13:20
떠올리게 한다. 균형발전이라는 명목은 좋지만 기업의 이해관계는 전혀 고려되지 않은 논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토지 매입과 산업단지 착공에 들어갔다. 만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진작에 텍사스와 같은 ‘제로(0) 세금’을 제안했다면 어땠을까. 세금이 낮고 규제가 적은 지역으로 기업이 이주하는 것은...
[2026 성장전략] 재정·세제·금융 모두 지역 우대…지역사랑상품권 24조원 2026-01-09 14:01:13
3개의 특별자치도(강원·전북·제주)로 재편하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이다. 5극3특 권역별 단일생활권이 가능하도록 광역 철도 추진, 간선도로망 정비 등 대중교통망을 확충한다. 연안선사도 우수 선·화주 인증 대상에 추가하고, 우수 화주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개편을 검토한다. RE100(재생에너지 100%) 산단 특별법...
범정부 AI 공통기반 구축…지방행정시스템 클라우드 개편(종합) 2026-01-08 18:22:05
자치단체 출범에 따른 시스템 개편과 관련해 "대전·충남의 경우 시스템 통합에 20∼30억원 가량의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데이터 크기에 따라 시간이나 비용이 천차만별이 된다. 또 일정이 촉박해 추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세영 행안부 인공지능정부실장 직무대리는 "지역정보개발원은...
'月 15만원 기본소득' 효과…인구 '반전' 2026-01-07 16:47:46
인구 감소 지역이던 전북 순창군과 장수군의 인구가 최근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지역은 모두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7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순창군 인구는 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난달 29일 기준 2만7천716명으로, 시범사업 선정이 이뤄진 지난해 10월...
'윤석열 내란 끝내는 길'이 '용인 삼성전자 전북 이전'? 2026-01-06 16:45:06
전북 완주·진안·무주)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특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하는 삼성전자의 팹(fabrication·반도체 생산설비)을 전북으로 옮겨오기 위한 포석 차원이다. 용인...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빗물이 떨어지는 방향 2026-01-06 16:00:26
즉 물을 나눈다는 말이다. 전북 특별자치도 장수(長水)군에 있다. 정확하게는 이 수분리에 있는 뜬봉샘이 그 시작이다. 억겁의 시간을 땅속에서 보낸 물이 세상을 본다. 나와 보니 그곳 이름이 뜬봉샘이란다. 수분리에서 가장 유명한 말. 남향인 초가집 지붕 방향이 빗물의 운명을 가른다. 남향 지붕에 떨어진 빗물은...
김관영 전북지사 "전주·완주 통합 선제 대응 못해 아쉬워…불씨는 살아있어" 2026-01-05 14:44:59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지부진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이 광역 단위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자 속내를 밝힌 것이다. 김 지사는 5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완주 통합은 지역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더 큰 미래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인데 정치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