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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53주째 올라…상승폭은 소폭 둔화 2026-02-05 17:57:13
주간 0.27% 오르며 53주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부의 공급 대책(1·29 부동산 대책)과 대통령의 양도세 중과 관련 강경 발언 등에 상승 폭은 한 주 전(0.31%)보다 0.04%포인트 축소됐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첫째주(2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비강남권이 주도했다. 관악구(0.57%)는 봉천·신림...
정부, 내주 다주택자 중과 보완책 발표…임차기간 보장 거론(종합) 2026-02-05 15:17:17
시점에 세입자의 전세 기간이 6개월 남았다면 이를 보장하고, 이후 새로운 매수자가 입주해 거주하도록 하는 식이다. 작년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수도권 등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주택을 매수하면 원칙적으로 취득 후 2년간 매수인이 본인이 직접 실거주해야한다. 전세를 끼고 매수하는 '갭투자'를 막기...
장동혁 "李, 분노 중산층에 돌리나" 與 "6채 다주택자의 위선" 2026-02-04 19:09:01
가는 확장 재정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물가·고환율, 전세 실종과 월세 급등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은 틈만 나면 추경을 거론하며 돈을 더 풀 궁리만 한다"며 "뿌릴 돈이 부족하니 '설탕세'까지 걷겠다고 한다. '소금세', '김치세'까지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비꼬았다. 장 대...
'과장님도 대치동 전세 살아요?'…세종시, 13년 만에 '초비상' 2026-02-04 10:49:33
공무원은 “‘대치동 전세 사는 사람’을 ‘대전 산다’라고 한다”며 “중앙부처 과장급 3분의 1가량은 서울에 사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거주지를 옮긴 사람은 612만명이었다. 거주지를 옮긴 이유는 주택(33.7%)과 가족(25.9%), 직업(21.4%) 순이었다. 집값을 감당하지 못하거나 가족의 전근,...
전세사기 잡으려다…'건설임대'까지 고사 위기 2026-02-03 16:38:56
문제로 직격타를 맞고 있다. 정부가 전세 사기 대책으로 보증금반환보증 심사 기준을 강화하면서 감정평가금액이 최대 30%까지 낮게 산정되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지정 감정평가기관이 수행한 감정평가금액을 임대보증금보증 가입 때 주택가격으로 인정하는 ‘인정 감정평가 제도’ 개선이 필요하...
다주택자 '매도 여유기간' 준다…시장은 "매물 출회에 도움" 2026-02-03 16:22:49
용산구는 5월9일 이후 3개월(8월9일)까지, 10·15 대책 시행 이후 추가 편입된 서울의 나머지 21개 자치구와 경기도 12개 지역은 6개월(11월9일)까지 잔금을 치를 말미를 주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5월9일까지) 시간이 너무 짧고, 정부에서 '앞으로 또 연장하겠지'라고 부당한 믿음을 갖게 한...
"전세사기 잡느라 건설임대 고사 위기"…임대보증 감정평가 개선 목소리 2026-02-03 10:33:16
문제로 직격타를 맞고 있다. 정부가 전세 사기 대책으로 보증금반환보증 심사기준을 강화하면서 감정평가 금액이 최대 30%까지 낮게 산정되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지정 감정평가기관이 수행한 감정평가금액을 임대보증금보증 가입 때 주택가격으로 인정하는 ‘인정 감정평가 제도’ 개선이 필요하...
"9억짜리 아파트가 15억에 팔렸다"…틈새 노린 현금부자들 2026-02-03 09:39:55
오르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으면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하지만 경매를 통해 주택을 낙찰받으면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피해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세 낀 매수도 가능하다. 현금 보유력이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경매시장이 ...
토허제 피해 경매 노려볼까...서울 아파트로 '우르르 ' 2026-02-03 08:38:18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자 경매로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토허구역으로 묶이면 2년 실거주 의무가 발생하는데, 경매를 통해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토허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실거주 의무가 없고, '갭투자'(전세 낀 매수)가 가능하다. 지지옥션 이주현 전문위원은...
서울 아파트 경매에 쏠리는 수요…낙찰가율 4개월째 100% 웃돌아 2026-02-03 08:23:22
지속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으면서 경매로 투자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토허구역으로 묶이면 2년 실거주 의무가 발생해 주택을 매수하려면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경매를 통해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토허제가 적용되지 않아 실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