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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시대…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금맥 찾기 2025-06-02 09:56:24
등)와 정지기(변압기·정류기·인버터 등)로 구분되는 전기기기, 그리고 전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전력 산업 밸류체인에 대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단계별로 나타나는 주요 이슈를 살펴본다. [발전] 그리드 안정성 위협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달성의 필요성이 점차 강화되면서...
(주)다이오드전자, 2025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서 이탈리아 POSEICO 최신 반도체 선보여 2025-05-15 08:53:43
세계 정류기, 인버터, UPS 등에 사용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POSEICO의 한국 총판인 (주)다이오드전자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 전력 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전력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여 미래 기술을...
청구·고지서 디지털로 바꾸니…1년 만에 소나무 27만그루 심는 효과 2023-03-19 14:53:50
5세대 이동통신(5G)용 친환경 정류기를 도입하는 등 각종 탄소배출 저감 활동에 적극적이다. 3년 전부터는 매해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소중립 챌린지’를 하고 있다.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쓰고,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정해 임직원이 동참하도록 했다. 이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엠피에스코리아 등 CES 전시회 참가기업들로부터 '아낌없는 호응 받아' 2023-01-12 16:28:19
극찬했다. 통신용 배터리와 정류기에 큰 관심을 보인 미국 AT&T 외에도 테슬라 관계자들도 기술진을 대거 동반해 엠피에스코리아 부스를 찾아 이 회사의 배터리팩 기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엠피에스코리아는 이번 CES를 계기로 테슬라와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양 대표는 올해 안에 LA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5G·IDC 확대하는 통신사들…최대 고민은 '온실가스 감축' 2022-08-08 17:19:13
하나인 정류기에 친환경 기술을 도입했다. 대당 연간 700㎾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최근 통신사들은 탄소배출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다. 국가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다른 기업과 다른 대우를 해달라는 주장이다. 지난달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면담에서...
통신3사 탄소배출권 부담 2030년까지 수천억원… 무상할당은? 2022-07-31 09:30:00
심은 효과와 같다고 밝혔다. LGU+는 5G용 친환경 정류기를 개발해 대당 연간 700kW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5G 기지국 8만 개에 적용하면 소나무 386만4천 그루를 심는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고 소개했다. 이와 별도로 통신사들은 정부에 통신의 공공성을 인정해 온실가스 배출권 부담을 낮춰 달라고...
LG유플러스, 코레일 친환경 철도 광통신망 전원시스템 구축 2022-07-27 09:02:08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25개 역사 통신실의 노후 정류기·축전지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하고 전원관리시스템(EMS)을 도입해 에너지사용량을 실시간 관측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ESG 경영 기업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LG유플러스는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애니콤정보통신, 와이어블[065530], 엔키아...
사업장 폐기물 100% 재활용…LGU+, 3년내 목표 달성 2022-07-17 17:23:39
LG유플러스는 친환경 정류기와 외기냉방장치를 설치하는 등 자체 감축 노력을 통해 2030년 탄소 배출량을 2021년 대비 38% 줄일 계획이다. 2050년엔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폐전선, 통신장비 등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100% 재활용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ESG경영 속도내는 LGU+…친환경 네트워크 장비 도입 2022-05-09 14:59:12
약 1만3436t의 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고, 약 3000만㎾h(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와 별개로 2019년부터 친환경 고효율 정류기를 도입해 지난해 말까지 총 151만㎾h의 에너지를 절약했다. 또한 전국 국사에 건물 밖 공기를 끌어들여 실내 기온을 낮추는 소형 외기...
LGU+, 네트워크 장비 ‘친환경’ 전환…연 1만3400톤 탄소절감 2022-05-08 11:00:48
앞장선다. LG유플러스는 2019년부터 친환경 고효율 정류기(발전소에서 보낸 직류 전기를 교류로 바꿔 기지국에 공급하는 장비)를 도입해 지난해 말까지 총 151만kWh의 에너지를 절약했다. 이와 함께 전국 국사에 건물 밖 공기를 끌어들여 실내 기온을 낮추는 소형 외기 냉방장치를 설치해 지난해 말까지 9645만kWh의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