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전보 무효 1심 판결 수용…항소 안 해" 2026-01-30 10:56:57
대상자로 통보받았다. 학교 측은 교사 정원 감축에 따른 인사 발령이라고 설명했지만, 지 교사는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하며 새 학교 출근을 거부했다. 서울교육청은 지 교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하지 않았다며 해임 처분을 내렸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지 교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고, 지 교사는...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2026-01-29 19:24:46
제고 방안 이행이라는 조건을 달았다. 정원·조직, 공시, 예산·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부문에서 '공공기관 수준 이상(공시항목 및 복리후생 규율대상항목 확대, 기관장 업추비 세부내역 공개 등)'으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검사, 인허가, 제재 등 금융감독 업무의 투명성·공정성 강화를 담은 쇄신 방안을...
전진선 군수 “안전·환경·관광·건강 도시로 도약” 2026-01-28 18:11:06
조성, 쓰레기 배출량 감축, 전기차 보급 확대, 신원정수장 준공 등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2026년 군정 방향으로는 ‘안전도시·환경도시·관광도시·건강도시’를 제시했다.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과 통합관제 강화, 자원순환 인프라 확충, 권역별 관광문화벨트 구축, 지역 보건의료·치매 서비스 확대가 핵심이다....
양평군,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앞당긴다…‘환경수도 양평’ 시동 2026-01-20 14:27:13
학교-지역사회 연계 교육 지원, 탄소중립 정원교육·기후먹거리·친환경 탄소농업 프로그램 운영, 강문화·물환경 프로그램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성인 환경교육과 환경교육 캠페인도 이어간다. 양평군은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를 작성·발간했다. 이를 통해 2026년 약 2만1000...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이를 기반으로 연간 88t의 이산화탄소 감축량을 인증받아 탄소배출 도시에서 상쇄 도시로의 이미지 전환에 성공했다. 철길숲을 거니는 시민과 관광객은 하루 평균 3만명이다. 연간 10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이 길을 걸으며 도심 숲을 만끽하고 있다. 철길숲이 유명해지면서 철길 인근 오래된 주택 80여채는 자연스럽게 카페...
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 2026-01-13 11:53:21
학령 인구 감소는 교육계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통폐합이 이어지고, 특히 비수도권 대학들은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원 정원 감축을 둘러싼 논란도 격화되는 상황이다. 교육계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가 불가피한 만큼, 충격을 완화하고 갈등을 최소화할 수...
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종합) 2026-01-12 17:23:02
규제 개선도 우선돼야 한다"며 "2030년까지 정원 감축에 따른 인건비 절약, 디지털 간판(사이니지) 등 신사업 발굴, 코바코 연수원 매각 등으로 경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신환 방미통위 위원은 코바코가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저평가를 받은 원인과 더불어 코바코가 추진하는 정부 광고 ...
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 2026-01-12 15:22:11
규제 개선도 우선돼야 한다"며 "2030년까지 정원 감축에 따른 인건비 절약, 디지털 간판(사이니지) 등 신사업 발굴, 코바코 연수원 매각 등으로 경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신환 방미통위 위원은 코바코가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저평가를 받은 원인과 더불어 코바코가 추진하는 정부 광고 ...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감축을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녹색 성장, 혁신, 일자리 창출, 그리고 시민 삶의 질(깨끗한 공기, 소음 감소 등)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했다. 또 총체적(holistic) 접근을 통해 공공기관, 기업, 지식기관 및 시민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택했다. 코펜하겐은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 수도 목표를...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이 같은 2040년 의사 부족 추계를 고려하면 15년간 의대 정원은 적어도 매년 380~742명 늘어나야 한다. 과거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대 감축 인원이 351명이었고, 2023년 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제안한 적정 증원 규모가 35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사단체도 이를 반대할 명분이 없다. 의료계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