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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다만 동시에 에너지 빈곤 계층 보호도 당부하며 에너지 정책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IEA는 또한 “독립적 규제 기관이 한전의 장기적 소매 전기 사업 재정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KEPCO의 다양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분리(unbundle)하기 위한 방안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주변국과 고...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정책은 중앙은행의 2019년 최초 규정집을 대체하며 즉시 발효된다. 영국 중앙은행 건전성 감독 당국은 기후 위험이 전략 및 자본 계획의 핵심에 자리 잡아야 하며, 시나리오 결과와 사업 결정 간 연관성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보았다. 또 거버넌스 차원에서 하위 조직으로 위임하거나 지속가능성 팀 내에 국한해서는 안...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 2026-01-05 06:01:16
정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본식 안정 모델을 잘 보여준다. 소니는 배당의 절대 규모보다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중시하며, 잉여 현금은 성장 투자와 전략적 M&A에 우선 배분해왔다.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가 아니라 ‘배당을 끊지 않는 회사’를 지향하는 모델이다. 이는 재무 안정성을 중시해온 일본 기업문화의...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은행과 비은행이 고르게 성장하는 이상적인 사업구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주주환원 정책에서 ‘초격차’를 실현했다. 2024년 10월 발표한 ‘지속가능한 밸류업 방안’을 통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과 주주환원을 연계한 방안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2023년 38%이던 주주환원율은 2024년 39.8%로 높아졌다....
브레인자산운용, 자문형 랩 개척…코스닥벤처펀드 수익률 400% 2026-01-04 18:14:31
성장했다. 2018년에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에 맞춰 코스닥벤처펀드를 선보였다. 코스닥벤처펀드는 7년간 누적 수익률 400%를 기록해 공모 주식형 펀드 중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가 7% 상승하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사업 외연도 꾸준히 확장했다. 2022년 신기술금융투자...
역대급 입주 가뭄…송파·강동에 '전세 단비' 내린다 2026-01-04 18:03:21
시장 전망과 정책 방향’ 보고서에서 수도권 전셋값 상승률을 3.8%로 내다봤다. 서울은 4.7%에 달한다. 입주 물량 감소와 함께 다주택자 중과세 우려, 토지거래허가제에 따른 실거주 강제 등이 겹치며 ‘전세 물건 잠김’이 심화할 것이란 분석이다. 신천·철산 등 ‘대단지’ 입주 대기1분기 수도권에서는 규모가 500가구...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아닌, 총사업비의 20%를 자기자본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런 자본력을 보유한 업체가 오랜 인허가 기간과 수시로 바뀌는 정부 정책의 리스크를 지고 개발사업에 나설 이유가 있을까. 업계에서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이유다. 자기자본 비율, 2030년까지 20%금융위는 PF 사업비 대비...
석종건 전 방위사업청장 "글로벌 4대 방산 강국, 꿈 아니다" 2026-01-04 17:42:27
사업청장(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에 외교·금융·문화적 역량을 합친 정부 지원이 있다면 작년 5위권 수준이던 한국의 방산 수출은 4위 중국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기화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등 글로벌 안보 불안 환경 속에서 한국의...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만들기’ 정책을 통해 거점 국립대 육성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이 정책이 성공하려면 정부의 예산 지원 방식이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허 총장은 “사업별로 용처가 묶인 예산으로는 대학이 전략에 따라 자원을 재배치하기 어렵다”며 “‘블록펀딩’(묶음예산) 방식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중진공, 창업·진흥기금 11조5천억원 확정…성장·수출·AI 지원 2026-01-04 12:00:05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예산을 ▲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 지역·인공지능(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 세 개 축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책자금은 4조4천313억원 규모로, 직접융자 4조643억원과 이차보전 3천670억원으로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