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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장 대표는 "당장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조2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며 "통상 협상을 제때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 경제는 치명상을 입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가서 ‘땡큐’ 하고, 중국에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고 할 수...
美없는 핵 억지력 가능한가…그린란드 위협 뒤 논쟁 확산 2026-02-04 21:16:40
마트스 크누트손은 "지금 목격하는 일이 정치적 전환의 첫 징후일지 모른다"고 평가했다. 싱크탱크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핵군축 전문가 알렉산더 볼프라스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독일에는 정말로 핵은 금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독일 정치인들은 조용히 미국의 핵우산 철회 대비를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도날트...
기업인 치켜세운 李대통령…"사상 최고 수출·오천피는 여러분 덕분" 2026-02-04 17:45:17
10대 그룹과 한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하게 열렸다. 이 대통령이 간담회장에 입장하기 전에도 기업 총수들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관계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환담했다. 이날 간담회 분위기는 그동안 다져진 청와대와 경제계의 스킨십을 다시 확인하는...
아르헨서 70년독점 깨진 가스관 입찰…'경제모델전환' 촉매? 2026-02-02 07:51:15
둘러싼 갈등이 정치·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지 언론 인포바에와 클라린 등은 1일(현지시간) 이번 사안을 밀레이 정부가 약 70년간 유지돼 온 산업 보호 중심의 경제 구조와 결별을 선언한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논란의 발단은 바카 무에르타 가스전과 연계된 가스관 건설 사업 국제입찰에서 아르헨티나 기업...
[뉴욕증시-주간전망] 銀·코인 폭락…고용보고서·알파벳·아마존 주목 2026-02-01 07:00:00
정치 1월 ISM 제조업 PMI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기업실적: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월트디즈니,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 2월 3일 작년 12월 미국 구인·이직(JOLTS) 보고서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기업실적: AMD, 화이자, 머크, 암젠, 치폴레 멕시칸 그릴, 푸르덴셜 파이낸셜, 슈퍼 마이크로...
크루그먼 "워시 연준의장 후보, 긴축 선호자 아냐…정치 동물" 2026-02-01 05:47:38
월가의 중론이다.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그룹 고문은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워시는 깊은 전문성, 폭넓은 경험, 날카로운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연준 개혁과 현대화에 대한 그의 공언은 정책 효과성을 높이고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을 보호하는 데 있어 좋은 징후"라고 옹호했다. 세계...
파나마운하 흔든 대법 판단…"트럼프의 대승" 2026-01-30 19:36:01
이 그룹을 친중국 자본으로 분류해 왔다. 미국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정치 전문매체 악시오스에 "이번 판결은 정부에 세금을 내는 파나마 시민의 승리라기보다는 미국, 그중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승"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파나마 운하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차단을 서반구 정책의 핵심 과제로 삼아왔다....
트럼프 의식했나…파나마 대법 "홍콩기업 파나마운하 운영 위법" 2026-01-30 17:05: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중국 자본으로 분류하는 그룹이다. AP통신에 따르면 파나마 대법원은 29일(현지시간) CK허치슨홀딩스가 보유한 파나마 운하 운영권을 위헌(unconstitutional)이라고 판결했다. 다만 해당 항구들이 향후 어떻게 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은 판결문에 담기지 않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中해방군보 "반부패 대성공 멀어"…정경유착·군비착복 지적 2026-01-30 11:49:43
"정치와 경제 문제가 뒤얽힌 부패 문제를 단호히 단속해야 한다. 권력이 '구리(돈) 냄새'에 물드는 것과 자본이 '(고위 관리가 갓에 다는) 붉은 산호 구슬'을 쓰는 걸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투력 건설에 해를 끼치는 부패 행위를 강력히 처벌해 군비에 손을 대는 '큰 쥐'(통치계급)의...
금·은 따로가는 비트코인…'디커플링 심화' 반전 노린다 2026-01-28 17:50:25
시티그룹은 이런 흐름을 근거로, 은 가격이 앞으로 온스당 150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반면 비트코인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죠? <기자> 예, 그렇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그간 '디지털 금'으로 평가되면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국면이나, 달러화 가치 하락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