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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026-02-16 10:28:00
적 없다"며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물론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의 정치적 앞날도 밝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동안 홍 전 시장은 한 전 대표를 '용병세력', '당을 흔드는 분탕세력'이라고 표현하며 비판을 이어왔다. 또 자신이 발탁한 배현진 의원이 '한동훈에 대한 질투를...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2021년 지역 사무소 직원의 성범죄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지만, 이후 무혐의 결론이 나 복당 권유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성급함은 패배를 부르고, 원칙은 결국 시간을 이긴다. 다...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2021년 지역 사무소 직원의 성범죄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으나 이후 무혐의로 결론 나 복당 권유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성급함은 패배를 부르고, 원칙은 결국 시간을 이긴다. 다 때...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2026-02-14 14:35:30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양향자 최고위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2021년 지역 사무소 직원의 성범죄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지만, 무혐의로 결론이 나면서 복당 권유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급함은 패배를 부르고, 원칙은 결국 시간을 이긴...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의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박탈될 전망이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배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댓글 작성자의 가족(미성년자 아동)...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강력 반발…"장동혁을 제명해야" 2026-02-13 17:03:34
페이스북에 '장동혁 대표는 사퇴하라!'는 글을 올리고 "장동혁 대표는 더 이상 당을 이끌 자격이 없다"고 했다. 박 의원은 "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원 선거로 선출된 서울시당위원장을 징계하는 건 단순한 자해극이나 해당행위가 아니라 민주당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라며 "현 지도부로는 선거를 치를...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2026-02-10 14:40:33
답하라"고 공개 요구한 데 대한 질문에 나온 답변이다. 장 대표는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싸우며 미래 어젠더를 유능한 방식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누가 우리 편인지 답하라는 요구보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의 절연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당내...
장동혁 "직 걸라" 오세훈 "자격 잃어" 2026-02-06 17:54:18
제명과 관련해 당내 반발 여론을 수습하기 위해 재신임 투표를 제안했지만 당심에 갇혀 민심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일각에선 오 시장이 지방선거 이후 차기 당권을 노리고 공천권을 쥔 당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그렇게 비판할 것이...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분열 위기에 놓인 당을 수습하고...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2026-02-05 14:16:49
전 대표 제명 이후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와 관련해 "당원들이 사퇴하라거나 재신임받지 못하면 대표직도,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