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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연휴, 고향가는 길 더 막힌다…17일 정체 가장 심할 듯 2026-02-12 15:46:09
운항 예보를 미리 제공하고 터미널의 여객·차량 밀집 상황을 사진·드론 영상으로 안내한다. 예매 시스템도 네이버·카카오와 연계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강화도 함께 이뤄진다. 전국 결빙 취약 구간과 교량, 터널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폭...
'15명 사상' 서산∼영덕고속도 사고, 제설·초기대응 전반 미흡 2026-02-11 17:28:31
추가 제설작업이 적기에 이뤄지지 못했다고 국토부는 지적했다. 사고 당일 기상청에서 도로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보한 데 따라 통행 차량의 속도를 최대 50% 감속하도록 속도제한 표지(VSL)에 표출해야 하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다. 도로공사 본사의 경우 기상청과 협업해 구축 중인 도로 기상관측망을 통해...
설 연휴 고속道 통행료, 15일부터 나흘간 면제 2026-02-10 17:46:12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아 진출 요금소에 제출하면 즉시 면제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 지원책도 마련한다. 버스와 철도, 항공 및 여객선을 평소보다 12.7% 늘린 1만6578회 운행한다. 철도 분야에선 KTX와 SRT를 이용한 역귀성객에게 요금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공항은 국제선 출국장을...
설연휴 2700만명 대이동…10명 중 3명 '여행계획' 2026-02-10 11:15:24
확보하는 한편 국내선을 이용하는 다자녀·장애인에게는 주차비를 받지 않는다. 아울러 모든 교통시설·수단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고속도로 순찰 영상은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법규 위반 차량(버스·지정차로 위반, 적재 불량 등)에 대한 공익 신고도 강화한다. 폭설·결빙에 대비해 도로 순찰 및 취약...
설연휴에 2천780만명 이동, 작년 13%↓…10명 중 3명 '여행계획' 2026-02-10 11:00:03
영상은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법규 위반 차량(버스·지정차로 위반, 적재 불량 등)에 대한 공익 신고도 강화한다. 폭설·결빙에 대비해 도로 순찰 및 취약 지구에서는 제설제 예비 살포와 재 살포도 철저히 한다. 정채교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은 "작년보다 짧은 연휴로 인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출발 전에 교통정...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2026-02-04 20:57:57
전해졌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는 지붕 제설 작업을 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졌다. 조에쓰시에서는 눈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지역별 사망자는 △니가타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현·나가노현·시마네현...
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눈더미로 차량 이동이 불가능해지며 도심 곳곳이 주차장으로 변했다. 이에 따라 자위대가 투입돼 주요 도로 제설 작업을 지원했으며, 지방 정부는 정체가 심각한 구간의 제설을 관리하며 대응에 나섰다. 일본 최대 택배사인 야마토 운수는 홋카이도와 도호쿠 지역을 오가는 화물 배송이 대폭 지연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日, 3m 넘는 폭설에 30명 사망…곳곳 물류·교통 대란 2026-02-04 10:41:10
사람 키를 넘게 쌓인 눈으로 차량들이 움직이지 못하며 거리가 주차장으로 변했다. 이에 아오모리현의 요청으로 자위대원들이 긴급 투입되어 제설 작업을 도왔다. 미야시타 소이치로 아오모리현 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정체가 심각한 시도의 제설 작업을 현에서 직접 대행하겠다"고 밝혔다. 물류망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본...
간밤 대설에 곳곳 빙판길…전국서 사고 속출 2026-02-02 11:34:36
지자체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간선도로와 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염화칼슘 살포와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눈 예보에 시민들도 평소보다 일찍 출근길에 나서거나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이 많았다. 기상청은 눈이 그친 뒤에도 살얼음이 오래 남을 가능성이 있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과 충분한 차간...
간밤 대설에 서두른 출근길...교통대란 아직 없어 2026-02-02 08:01:21
출근에 늦을까 일찍부터 서둘렀다. 제설 차량이 새벽 내내 차도 곳곳에 염화칼슘을 뿌렸다. 출근길 교통 혼잡은 아직까지는 현실이 되지 않은 모양새다. 전날부터 내려진 대설경보와 폭설 안내를 접한 직장인 대부분이 집에서 일찍 출발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다. 인천에서 서울 사당역 인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