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대병원장 역임한 '의학계 거목' 한만청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2025-12-08 14:03:12
숙현·금현·지현 씨, 사위 조규완(이화산업㈜ 회장)·백상익(풍원산업㈜ 대표)·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10일 오전 7시에 발인한다. 조문은 8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며, 유족 측은 조화 및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부고] 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씨 장인상 2025-12-08 13:44:53
한숙현·한금현·한지현씨 부친상, 조규완(이화산업㈜ 회장)·백상익(풍원산업㈜ 대표)·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씨 장인상 = 8일,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8일 오후 5시 이후 조문 가능), 발인 10일 오전 7시. ※조문은 8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며, 조화,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부고]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장인상 2025-12-08 13:37:18
▶한만청(전 서울대병원장)씨 별세, 김봉애씨 남편상, 한숙현·한금현·한지현씨 부친상, 조규완(이화산업㈜ 회장)·백상익(풍원산업㈜ 대표)·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8일 오후 5시 이후 조문 가능·조화,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 발인 10일 오전 7시
김수용 "죽다 살아났다"…후배 코미디언이 전한 근황 2025-11-18 09:46:35
"조의금 굳었다. 아싸"라고 농담했고, 김수용은 "까비"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윤석주는 "개그맨이란 몸은 아파도 마음은 쉽게 주저앉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 업계의 묘한 힘 오늘도 느낀다"면서 김수용을 향해 "얼른 회복하시길"이라고 응원했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축의금 반환' 최민희에 일침 "사적인 일…보좌진 왜 시키나" 2025-10-27 14:38:50
시행령이 규정한 경조사비(축의금·조의금) 한도는 5만원이다. 최 위원장의 딸 결혼식은 특히 국회 국정감사 기간에 국회에서 치러져 비판받았다. 최 위원장은 이에 대해 "결혼 당사자 둘이 주도했다",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 결혼식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이런 거 하지 마, 하고 꼼꼼하게 할 시간이 없어서 이런...
한국 코미디의 선구자·정신적 지주…故 전유성 추모 물결 2025-09-26 06:42:36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에 조의금을 미리 보내뒀다"고 말했다. 가수 남궁옥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월 28일 오빠(전유성) 딸 제비가 운영하는 남원 인월의 카페에 오빠 뵈러 가서 마지막 뵙고 왔는데 이리 빨리 가실 줄은 몰랐다"며 "어제도 전대 병원 응급 상황에서도 근력 운동 하시라는 카카오톡에 밤...
원가·인건비 때문에 가격 올린다더니…55곳 탈세 혐의 세무조사 2025-09-25 16:54:20
등 경조사업체들은 현장에서 축의금·조의금으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이용, 할인을 조건으로 현금 결제를 유도해 매출을 누락시켰다. 드레스, 메이크업, 운구차 등 외주용역업체로 받은 소개비 수입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민주원 국세청 조사국장은 "원자잿값 상승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인상해...
힘들다며 가격 올리더니 탈세…식품·외식기업 등 55곳 세무조사 2025-09-25 12:00:04
많았다. 혼주나 상주 대부분이 축의금·조의금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점을 노린 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법인 자금으로 고급 아파트, 고가 스포츠카, 요트 등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은 탈세에 연루된 사주 일가를 상대로 재산 취득 전반에 걸친 자금 출처를 살펴볼 방침이다. 이들의 원가를 부풀리도록 도움을 준...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사망 후 9개월…아직도 돈 문제 '갈등' 2025-09-25 07:35:59
그러면서 "팬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조의금이 이용당하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다"고 했다. 미호는 지난해 12월 6일 도쿄 시부야구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당시 미호는 오사카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특사 앞둔 윤미향 "욕하는 것들 참 불쌍…억지 판결로 유죄" 2025-08-09 19:24:10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조의금 명목으로 1억2967만원을 개인 계좌로 모금해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는 윤 전 의원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윤 전 의원은 김 할머니의 조의금이 정의연의 정당한 상속분이다고 주장한다. 이를 기부금으로 사용했음에도 2심 법원이 이를 유죄로 판결했다는 입장이다. 대법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