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환익 유니슨 회장 "李정부, 실용적 시장주의 뒷받침할 구체적 중·단기 방안 내놔야" 2025-06-08 18:37:43
있습니다.” 조환익 유니슨 회장은 ‘새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과거 정부의 경제 정책을 되짚어보는 것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1973년부터 40년 넘게 산업·통상 정책을 다뤘으며 11년간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한국전력 등 3개 공기업 사장을 지낸 경륜이 느껴졌다. 조 회장을 박준동 논설위원이 지난...
"수출 급증하는 에너지, 산업정책으로 육성해야" 2025-06-08 18:36:58
큰 도움이 됩니다.” 조환익 유니슨 회장은 한국도 ‘전기 시대’에 접어들었는데 과거의 규정에 얽매여 있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 전국에 구축된 고압 송전선로 대부분은 전선을 여덟 가닥 묶음으로 설치해 놓았지만, 이 가운데 네 가닥만 사용하고 있다. 과열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조 회장은...
김동철 한전사장 선임 반대·기권 4.4%…전임보다 높아 2023-09-30 07:03:00
다만 2000년대 들어 가장 반대·기권 비율이 높았던 조환익 전 사장(19대) 때의 23.7%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최근 한전 주총에서는 김 사장의 선임안이 통과됐다는 결과만 발표됐고, 구체적인 찬반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 사장은 1961년 한전 주식회사 발족 후 62년 만에 탄생한 첫 정치인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한전 사장 공모 마감…'정치인 출신' 첫 한전 사장 나올까 2023-07-02 07:15:01
사장을 지낸 기업인이었다. 최근 들어서 정승일·김종갑·조환익 전 사장 등은 모두 에너지 분야에 잔뼈가 굵은 산업부 관료 출신이었다. 이에 비해 김 전 의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산업은행을 거쳐 2004년 17대 총선에서 광주 광산갑에 출마해 금배지를 단 이후 내리 4선을 지낸 '순도 100%' 정치인이다....
[단독] '자동이체 할인' 폐지까지 꺼낸 한전…"5년간 전기료 인상 불가피" 2022-09-04 18:13:16
발전자회사들의 재무 건전화 방안에는 난항도 예상된다. 전기요금 인상은 물가 상승과 민심 이반의 부담이 뒤따른다. 전력구매비를 낮추기 위한 석탄발전소 추가 가동은 정부 내 의견 조율이 쉽지 않다.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은 “잘못된 에너지 정책의 비용을 장기간 국민이 부담해야 할 상황이어서 재무 건전화 과정이...
전기 100원 팔 때마다 45원 손해…한전, 이대로면 올 30조 적자 2022-08-12 17:20:57
점을 참고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예컨대 이탈리아는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다소비 기업에 대한 세금 공제를 위해 80억유로(약 10조6000억원) 규모 예산을 편성했다.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은 “지금은 한전 중심으로 구축된 한국의 전력생태계 전반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에너지 비용의 사회적 분담 방안 등을...
KMAC, 대한민국 정부와 공공기관 혁신 뒷받침…미래 도약 위한 아젠다 제시 2022-07-06 18:27:21
필요’, 조환익 유니슨 회장(전 한국전력 사장)의 ‘공공기관의 재무적 안정성과 수익성을 위한 민간투자 개방’, 한수희 사장의 ‘국민의 시각에서 공공기관의 기능 최적화’ 등 새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의 정책변화에 대한 시사점과 정책을 확정하는데 결정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이밖에도...
조환익 "원전 수출 프로젝트 즉각 가동해야" 2022-05-17 17:18:30
조환익 유니슨 회장(왼쪽)은 17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탈원전 정책 폐기와 원전 부활을 위해 그동안 지체됐던 원전 수출 프로젝트들을 즉각 가동하고, 이를 대통령 프로젝트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1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대통령이 직접 원전에 관심을 두고 수출 지원단을 가동해야 다른...
조환익 유니슨 회장 "한전 적자 방치는 국가안보에 위협" 2022-05-02 15:52:21
수 있습니다.” 조환익 유니슨 회장(전 한국전력 사장)은 2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인위적인 전기료 인상 억제는 더 이상 안 된다”며 이처럼 말했다. 조 전 사장은 1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이다. 이후 한국수출보험공사, KOTRA(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등 한국 산업계의...
美 '反中 동맹 요청서' 보내왔다 2022-03-21 17:41:33
자유무역협정(FTA)이나 국제기구가 이념을 초월한 것이었다면 IPEF는 자유시장경제 국가 간 협력체 성격”이라며 “공급망이 좀 더 폐쇄적인 프레임으로 바뀔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환익 전 산업자원부 차관은 “IPEF를 통한 미·중 마찰의 본격화는 한국에 위기인 동시에 기회”라며 “윤 당선인이 아주 예민한 시기에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