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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동기 모임 갖던 경찰관들…쓰러진 시민 생명 구했다 2025-08-19 09:05:32
10주년을 맞은 경찰관들이 서울 강남구의 한 족발집에 거수경례를 하면서 들어오는 모습이 나온다. 이들은 임용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식당에 모였는데 식사를 하던 중 "심폐소생술을 할 줄 아느냐"는 한 여성의 말을 듣고 모두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여성을 따라나선 경찰관들은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고 이들 ...
"일 시켜도 모른 척, 폰만 봐요"…알바에 울던 사장님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11 06:30:05
한 족발집 사장은 일도 잘하고 성실한 아르바이트생에게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의 '행복한 고민'을 올렸다. 그는 "요즘 깽판 치는 MZ 알바생 많다고 해서 항상 의심하면서 정을 안 주려고 했는데 한 번도 안 늦고 (근무)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자기 일을 하고 간다"며 "직원처럼 일하니까 조금씩...
아내 명의로 족발집 차린 공무원, '징계' 불복 소송 결국 패소 2025-04-14 08:51:45
아내 명의로 족발 음식점을 운영한 공무원이 견책 징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인천지법 행정2부(송종선 부장판사)는 해양수산부 산하 모 공공기관 공무원 A씨가 기관장을 상대로 낸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11일 아내 명의로 족발 음식점을...
족발집 운영하다 징계 받은 공무원...법원 판단은? 2025-04-14 08:19:34
아내 명의로 족발집을 운영한 공무원이 견책 징계가 억울하다며 행정소송을 냈지만 결국 패소했다. 인천지법 행정2부(송종선 부장판사)는 모 공공기관 공무원 A씨가 기관장을 상대로 낸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아내 명의로 족발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3월 11일 제보를...
[르포] 손님 반토막에 식당가 텅텅…"경제 살릴 방법 찾아주면" 2025-04-06 06:19:00
했다. 일주일에 단체 손님이 1∼2팀은 있었다는 족발집 사장은 "연말부터 지금까지 저녁 단체 손님을 한 팀도 못 받았다"며 "오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가 났으니까 조금이라도 손님이 늘어날지 봐야 한다. 죽지 못해 버티는 거다, 정말 죽지 못해서"라고 푸념했다. 그러면서 "언론도 정부도 뭐라도 해서 경제를 좀 ...
'바람난 족발'·'불륜 족발'…아내 외도에 분노한 자영업자 2025-04-02 12:38:18
족발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아내의 외도를 주장하며 가게 문을 닫았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와이프가 남직원이랑 바람나 폐업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 A씨는 강원도에서 족발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씨는 아내와 친한 지인에게 가게를 맡겼다가 결국 폐업하게 됐다고...
거짓말처럼 10시반 이후 배달 뚝 끊겨…식당 사장님들 '쇼크' 2024-12-04 11:45:04
배달 콜 수 ‘0’. 서울 동작구 한 족발집의 어젯밤 배달 주문 수다. 통상 한시간에 적어도 3~4번씩은 울리던 콜이 전날 밤 10시반을 기점으로 뚝 끊겼다. 이 족발집 유모 사장(37)은 “평소 가게에 티비를 잘 켜놓지 않는 데다가 요리를 해야해 핸드폰도 들여다 보지 않을 때가 많아 상황을 몰랐다”며 “콜 주문 알람이...
"요즘 고깃집 인심이 왜 이래"…쌈 싸 먹다 결국 폭발한 손님 2024-07-18 14:14:10
반찬과 메뉴를 교체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는 윤모 씨(45)는 상추, 깻잎 등 쌈채소 반찬을 없앴다. 원래는 기본으로 나가는 찬이었지만 이제는 고추나 마늘, 쌈무 등 다른 재료나 반찬을 더 많이 내놓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인근 한 고깃집에선 아예 셀프바를 두고 상추 대신 알배추를 들여다 놨다....
'주류' 파는데 청소년 알바 고용해도 되나요? [1분뉴스] 2024-06-21 08:39:37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미성년자를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며 조언을 구했다. A씨는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 음식점에서 미성년자를 고용했다는 이유로 영업 정지가 되는 사례가 많은 것 같다. 아는 가게도 3개월 영업 정지를 당했다"며...
"돈 벌 수 있는 건 다 했다"…산골 출신 청년의 '반전 스토리' [최형창의 中企 인사이드] 2024-02-05 10:38:53
택시기사, 가스통 배달, 족발집, 옷 장사 등 돈을 벌 수 있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지인의 권유로 광주 한 공장에 인력관리 담당자로 취직했다. 4년쯤 경험을 쌓은 뒤 2011년, 마침내 직접 제조업에 뛰어들었다. 불과 10여년 만에 상장사 2개를 포함해 계열사 5개를 둔 매출 1조원대 그룹사로 키워냈다. 신데렐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