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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고 기온 뚝↓…24시간 '비상체계' 가동 2026-01-10 16:12:43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한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등 5개 기능별로 운영된다. 시는 또 25개 자치구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한다. 홀몸 어르신 등 취약...
"오늘 밤 강추위 온다"…서울 21개 구 '한파주의보' 2025-12-02 17:25:22
21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서울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 종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급추위에 '덜덜'...서울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2025-11-02 17:00:04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상황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과 쪽방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거리 노숙인을 위한 상담과 밀집 지역 순찰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서울안전누리'(https://safecity.seoul.go.kr)에서 실시간 재난속보와 가까운 한파쉼터...
서울시, 폭염경보 발효에 비상근무 태세…"야외활동 자제" 2025-07-24 13:01:45
종합지원상황실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지난 21일 서울 전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3일 만에 폭염경보로 격상됨에 따른 대응 조치다. 서울에서 폭염경보는 올여름 이번이 두 번째다. 첫 폭염경보는 지난 7일 발령됐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폭우 그치니 다시 '무더위'…서울시, 취약계층 등 돌봄 강화 2025-07-21 14:06:25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상 현황,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 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 활동 관리 기능을 한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7개 자치구에서도 상황실 운영과 냉방·응급구호 물품을 비축하는 등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하며 서울시와...
서울서 하루 새 온열질환자 6명 ↑…누적 149명 2025-07-12 21:24:22
8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자치구 역시 95개 반 434명이 비상근무를 진행 중이며, 별도로 94명이 순찰을 맡고 있다. 시는 이날 거리 노숙인, 쪽방 주민, 독거 어르신, 장애인, 야외 근로자 등 총 2만5047명(누적 62만7555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종합지원 대책을 가동했다. 현재...
오세훈 서울시장 "모든 수단 총동원해 폭염 대응" 긴급지시 2025-07-09 15:24:14
폭염종합지원상황실도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했다.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3부시장(행정1·2·정무)을 비롯해 재난안전실장, 소방재난본부장, 복지실장, 교통실장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12개 실국장이 모두 참석했다. 서울시는 폭염을 ‘재난’으로 간주하고 인명피해 최소화에 방점을 찍기로 했다....
"러브버그 OUT"…서울시, 5개월간 ‘여름 재난 모드’ 가동 2025-05-14 14:19:32
종합상황실 7곳을 운영한다. △폭염종합지원상황실 △풍수해재난대책본부 △산사태대책상황실 △비상수송대책본부 △청소대책상황실 △조류대책본부 △오존경보상황실 등이다. 정상훈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도록 빈틈없이...
4일 아침 영하 18도…서울 올 첫 한파경보 2025-02-03 18:05:04
한파’가 지속되자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전역에 한파 경보·주의보를 동시에 발효했다. 이는 각각 영하 15도와 영하 12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정희원...
9일 영하 18도…올겨울 '최강한파' 몰아친다 2025-01-08 17:47:05
갑작스러운 한파 대비에 나섰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열고 취약 시설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한랭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전국 500여 개 응급실에 들어온 한랭질환자는 134명으로 이 가운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