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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목격된 '붉은색 사이버트럭' 차주, 투수 김광현이었다 2025-12-24 07:53:42
알려지게 됐다. 김광현은 랜더스의 간판급 투수다. 2007년 랜더스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서 데뷔해 5번의 한국시리즈를 우승했고, 2008 시즌에는 MVP와 골든 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했다. 통산 160승 고지를 훌쩍 넘긴 그는 KBO 역대 좌완 최다 승리 기록을 보유했었다. 지난해 연봉은 30억원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보르도 좌완 스타일이다. 검은 과일 향으로 금방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요리로 나온 스테이크가 입안에 남아 있을 때 한 모금 마셨더니 강한 맛의 와인이 고기와 잘 어울렸다. ‘극강의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끝으로 ‘더 스쿠터(The Scooter)’는 메를로 100%를 사용했다. 부드럽고 보르도 우완...
로얄살루트에서 티니핑으로, 2030의 놀이문화로 진화한 프로야구[베이스볼 이코노미③] 2025-08-10 12:12:02
차 선수가 좌완 에이스를 차지한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회상했다. 이들의 귀환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KBO 관람객 중 38.1%가 20대였다. 30대는 22.8%, 40대는 18.6%, 50대는 5%, 60대 이상은 0.6%로 나타났다. 여기에 신규 팬들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지난해 프로야구...
'불꽃야구' 유희관, 전국고교대회 우승 성남고 만나 위기 2025-07-07 15:00:39
책임지기 위해 등판한 파이터즈의 좌완 에이스 유희관은 이대은과의 구속 차이를 활용해 타이밍을 무너뜨리며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인다. 하지만 파이터즈는 그의 투구가 묘하게 달라짐을 느낀다. 이내 이상 징후가 감지되며 위기가 찾아온다. 더그아웃에서 그의 투구를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이 낌새를 포착하고, 박재욱의...
이종범 감독 품은 '최강야구', 김태균까지 영입…화려한 라인업 공개 2025-07-02 15:52:48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신인왕 출신의 좌완 올라운더 오주원, 리그 홀드왕 오현택,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의 원클럽맨 문성현까지 화려한 이력이 돋보이는 투수들이 마운드에 오른다"고 소개했다. 타자진은 더 화려하다. 제작진은 "한화 이글스의 심장이었던 김태균부터 멀티 플레이어 나주환, 두산과 넥센, KT의 클린업...
김혜성, 양키스 상대 시즌 2호포·4안타·호수비 원맨쇼 2025-06-01 18:35:54
2사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김혜성은 양키스의 두 번째 투수 좌완 브렌트 헤드릭의 8구째 시속 148.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 125.6m의 대형 홈런포였다. 김혜성은 5월 15일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MLB 시즌 첫 홈런을 치고 17일 만에 대포를 재가동했다. 5월 24일 뉴욕...
이정후, 양키스 원정서 홈런 3개 작렬..."팀 승리 중요" 2025-04-14 07:35:46
홈런과 3점포를 연이어 날렸다. 좌완인 로돈이 한 경기에 왼손 타자에게 홈런 2개를 내준 것은 이번이 최초다. 로돈은 리그 정상급 왼손 투수로 지난 시즌 16승에 평균 자책점 3.96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4회 이정후에게 홈런을 맞기 전까지 볼넷 1개만 내줬지만, 이정후에게 홈런을 내준 뒤 결국 패전 투수가...
홈런 두 방에 무너졌다…韓 야구, 프리미어12 첫판서 대만에 완패 2024-11-13 22:59:01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대만의 좌완 강속구 투수 린여우민이 선발 대결을 펼친 경기에서 한국은 경기 초반 홈런 두 방을 맞고 무너졌다. 고영표는 2회말 1사 후 반제가이에게 내야안타를 맞았다. 2사 후에는 리카이웨이에게 우전안타, 장군위는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를 자초한 뒤 전전웨이에게 우측 펜스를 훌쩍...
[천자칼럼] 만화같은 꿈 이룬 오타니 2024-10-31 17:59:26
아시아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투수다. 오타니는 기쿠치와 같은 학교로 진학하고, 등번호 17번도 물려받았다. 오타니는 고교 시절 야구 선수로서 평생의 가이드라인이 될 ‘인생계획표’를 작성했다. 18세에 미국 리그에 진출한 뒤 42세 은퇴 때까지 매년 굵직한 목표 한두 개씩을 세워 놓았다. 고교 졸업 후...
'음주운전 적발' 야구선수는 LG트윈스 이상영…구단 사과문 발표 2024-09-14 14:40:57
차에 동승한 이에 관한 구체적인 제재 규정은 없다. 이상영은 좌완 불펜 기대주였다. 그는 상무에서 제대한 지난해 6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3.27의 성적을 올렸고, 올 시즌엔 8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지난 6월엔 대체 선발로 3경기에 등판해 총 13이닝을 3실점으로 막는 등 활약했다. LG가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