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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소, ‘클렌징 밀크’ 올리브영 오프라인 입점…유통 채널 확장 2026-03-26 10:00:00
pH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점도 특징이다. 주미소는 이번 약 300여 개 올리브영 매장 입점을 통해 2030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저자극 고기능성'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주미소 관계자는 “클렌징 밀크는 제형 특성상 직접 사용감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고객 요청이 많았다”라며 “이번...
'이 와중에'…그린란드에 데이터센터 짓겠다는 트럼프 옛 참모 2026-01-24 07:53:27
있다. 트럼프기업 부사장으로 재직했던 조지 소리얼과 1기 행정부 시절 대통령 집무실 운영 책임자를 맡았던 키스 실러 등이 2021년 회사 설립을 도왔으며, 지금도 주주로 남아있다. 소리얼 전 부사장은 그러나 "우리는 그린멧이나 그린란드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는 소수 지분 보유자일 뿐 회사 경영에...
산업부, 美반도체 핵심광물 포고령에 긴급회의…업계와 대책마련(종합) 2026-01-15 12:22:14
소관 실·국장 외에도 주미 한국대사관 상무관이 유선으로 참석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다. 이는 미 상무부가...
前 주미中대사 "美·유럽 이익공동체 아냐…나토 존재이유 없어" 2026-01-12 16:58:07
前 주미中대사 "美·유럽 이익공동체 아냐…나토 존재이유 없어"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로 미국과 유럽의 동맹 관계에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전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미국과 유럽은 언제나 이익공동체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간) 중국매체 베이징일보에...
덴마크 '그린란드 지키기' 총력전…트럼프 야욕 꺾기엔 '글쎄' 2026-01-09 10:41:01
덴마크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주미 덴마크 대사 예스페르 뮐레르 쇠렌센과 그린란드의 워싱턴 수석대표인 야코프 이스보세트센이 이날 워싱턴DC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당국자들과 만나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쇠렌센 대사와 이스보세트센 수석대표는 미 의회 의원들과도 잇따라 회동해 트...
"적국서 비료 생산 대체"...삼성이 '친환경' 걸고도 美 정부 자금 따낸 비결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7 06:39:50
장관을 비롯해 강경화 주미대사, 남궁 홍 삼성E&A 사장, 사이먼 그린쉴즈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 등 프로젝트·양국 정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양식 코스요리가 준비됐지만 농어에 된장을 소스로 끼얹는 등 한국의 맛을 가미한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건배용으로 준비된...
송미령 농식품 장관 "논콩·가루쌀 생산 속도 조절" 2025-10-19 10:17:11
거기까지"라고만 답했다. 그러면서 "강경화 주미 대사는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한 걸로 언론에서 봤다"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농작업 중 사망하는 농민이 전체 산업 평균의 3배로 높은 데 대해서는 "책임을 절감하고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통계도 만들려 한다. 안전교육을 강화해...
충격·당혹 속 긴박했던 1주일…韓근로자 체포에서 석방까지 2025-09-11 15:03:47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시간으로 10일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지금 억류 상태인 우리 국민이 내일(11일)은 비행기(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일체 수갑을 채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르포] 조지아 구금 韓직원들 "범죄자 취급" 불만에 불이익 우려도 2025-09-08 09:24:47
국토안보수사국(HSI), 마약단속국(DEA) 등의 연합 작전으로 이뤄졌다. 단일 장소에서 이뤄진 최대 규모 단속 작전이었다는 것이 미 당국의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대사관과 총영사관 등 주미 한국 공관 쪽에서 이런 기류를 몰랐거나, 이런 기류를 알고도 대응을 안 했다면 문제였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yumi@yna.co.kr...
"이재명 때문에 베네수엘라화"…박수영이 본 한덕수 출마 이유 2025-05-02 10:57:17
지냈다. 경제부총리, 국무총리에 이어 주미대사를 지내며 수많은 통상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며 "이 일을 가장 오래 해온 사람이고 가장 잘할 사람이라고 자신한다. 미국 정부는 물론 각계 전문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통상 현안도 반드시 풀어내 보이겠다"고 했다. 김문수 대선 캠프 정책총괄본부장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