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부 신규 원전 추진에 시민사회단체들 '탈핵 비상시국' 선언 2026-02-05 16:31:33
없다는 점, 방사성폐기물 문제, 지역 주민 삶에 미치는 장기적 피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물린 송배전망 충돌 문제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정부가 원전 건설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기 전 진행한 '공론화' 과정에 대해 이들은 "이미 결론이 정해진 상태에서 진행된 토론회와,...
강남서 층간소음 시 150만원?…보상 안하면 어떻게 될까 [법알못] 2026-02-04 13:31:09
"사회 통념상 참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위층 주민이 아래층 주민들에게 각 3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층간 소음 갈등은 해마다 심각해지는 추세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 소음 관련 민원은 3만2662건 접수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에서는...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업계 의견 수렴 기존 10년 걸리던 해상풍력 사업 기간을 6.5년 내외로 단축하겠다는 청사진 제시 정부가 입지를 발굴하는 ‘예비지구’ 단계에서 기본적인 환경영향 조사를 먼저 수행 지자체와 어업인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 구성 방식과 의결 절차를 시행령에 담기로 함 19일 세계경제포럼(WEF),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전사적 인권 경영 선언...해외 법인·공급망까지 확산 2026-02-02 06:00:55
포스코 아르헨티나는 사업 진행 과정을 주민 설명회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2024년 11월부터 QR코드 기반 의견 수렴 채널을 오픈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 뒷부분에는 튀르키예 포스코아산TST법인에서의 노동권 개선 노력과 그룹 차원의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서울 및 근교에 판교 2배 물량 짓는다…"임기내 140만호 착공"(종합) 2026-01-29 15:49:33
건설할 방침이다. 교통문제 등으로 주민 반대가 컸던 점을 고려해 문정부 시절 계획했던 1만호보다는 물량을 축소했다. 세계 유산과의 조화를 고려해 중저층 주택과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중층 오피스텔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가유산청과 협조해 문화재위원회 심의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
서울 및 근교에 판교신도시 2배 물량 짓는다…2027년부터 착공 2026-01-29 11:00:18
인정하기로 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하다 주민 반대와 세계유산영향평가 등의 문제로 중단됐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군 골프장인 태릉CC 개발도 재추진된다. 국토부는 이곳 87만5천㎡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 시행자로 정하고 주택 6천800호를 건설할 방침이다. 문 정부 시절 계획했던 1만호보다는 축소된...
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거쳐, 국무총리 소속 재건위원회의 사실조사와 심의·의결을 통해 지원 여부와 지원금 규모가 최종 결정된다. 결정된 지원금은 지자체를 거쳐 계좌 입금을 원칙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 피해자 단체 신고 및 의견 제출 방법 이번 특별법 시행에 따라 피해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피해자 단체’ 설립 신고 절차도 함께...
李 정부 원전 '우클릭'…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2026-01-26 17:50:06
이날 성명에서 "토론회와 여론조사 어디에서도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 문제와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기준과 입지 갈등,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와 책임 문제 등 핵심 쟁점은 전혀 다뤄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원전 여론조사를 두곤 응답자들에게 별다른 정보 제공 없이 원전 건설 계획이 추진돼야 하느냐...
'돌고돌아' 신규 대형 원전 짓기로…2037·2038년 준공(종합) 2026-01-26 11:51:47
탈핵시민행동은 이날 성명에서 "토론회와 여론조사 어디에서도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 문제와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기준과 입지 갈등,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와 책임 문제 등 핵심 쟁점은 전혀 다뤄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원전 여론조사를 두곤 응답자들에게 별다른 정보 제공 없이 원전 건설 계획이 추진돼야 하느...
6개 노선으로 갈라진 CTX 청사진…세종 어떻게 지날까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23 07:00:02
대안 노선을 설정해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할 계획이다. CTX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으로 꼽힌다. 대전 정부청사에서 세종을 관통한 뒤 청주국제공항까지 64㎞ 조성된다. 그만큼 광역철도에 대한 지역 기대감이 높다. 그런데 핵심인 세종에선 세 가지 노선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일찌감치 경쟁이 붙었다. 지난해 민자 적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