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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코스메틱' 날았다…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2026-02-09 14:27:02
400원으로 결정했으며, 2024년 상반기 매입을 완료한 자기주식 107.1만주(전체 지분의 약 3%) 중 지난해 35.7만주(전체 지분의 약 1%)를 소각한데 이어 올해 2월 내 35.7만주를 추가로 소각해 주식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개척, 리브랜딩, 신규...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2026-02-06 11:27:21
인해 한국인의 소박한 주식인 김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김의 인기에 주목했다. BBC는 한국이 아시아, 북미, 유럽 등지에 김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며, 일부에서는 김을 한국의 반도체 산업에 빗대 '검은 반도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세계인들이 한국 드라마나 K팝에...
지난해 국내 최고액 기업결합, HD현대건기·인프라코어 2026-02-04 15:13:46
절차가 완료된 기업결합이 590건이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주식취득액·영업양수액·합병액 등은 358조 3천억 원이다. 결합 금액은 전년(276조3천억원)보다 29.7% 증가했다. 기업 결합 금액은 2023년 431조원을 기록했다가 2024년에 276조원 수준으로 줄었지만 지난해 다시 반등했다. 증가 원인은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공정위 심사 기업결합액 30%↑…외국기업 빅딜에 역외적용 2026-02-04 12:00:00
Top) 등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결합도 있었다. 기업결합 수단은 주식취득(321건, 54.4%)이 일반적이었다. 영업양수(98건, 16.6%), 합작회사 설립(96건, 16.3%), 임원겸임(38건, 6.4%), 합병(37건, 6.3%)을 택하는 경우도 있었다. 공정위는 기업결합으로 경쟁제한 생기는지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어 전년보다 심층...
지난해 M&A 기업 150개사...전년 대비 1.4% 증가 2026-01-29 15:47:34
36, 코스닥 93)로 가장 많았다. 주식교환·이전은 12개사(유가증권 8, 코스닥 4), 영업양수도 9개사(유가증권 3, 코스닥 6)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예탁결제원을 통해 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전년 대비 89.2% 줄어든 5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으며...
[칼럼] 법인 전환의 핵심은 시점 선택이다 2026-01-27 09:09:43
세 가지 전환 방식을 활용한다. 첫째, 부분양수도는 사업 일부만 법인에 넘기는 방식으로, 구조조정 목적일 때 유용하다. 다만 세제상 혜택은 제한적이다. 둘째, 포괄양수도는 자산·부채를 포함한 사업 전체를 법인으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세금계산서 발행 면제,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취득세 감면 ...
[칼럼]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는 직무발명보상제도 2026-01-27 09:09:15
회사가 직원으로부터 특허권을 양수받아 회사 명의로 특허권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발명자인 종업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 제도의 가장 큰 매력은 실질적인 재정 혜택이다.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하여 회사가 직무발명보상금으로 지출한 금액에 대해 연구개발비용으로 25%의 법인세...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삼미종합특수강), 국내 최초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삼성물산), 국내 최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포스코) 등 증권 시장 세계화의 시대에 주요 대기업들과 역사를 함께 했다. 1990년대 후반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로 생사의 갈림길에 선 기업들과 살을 맞댔다. 세종은 IMF ...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경영권 인수(9000억원)와 교보생명의 소수지분 양수도 거래, 웰투시PE의 에스아이플렉스 인수(4300억원) 거래 등 굵직한 거래를 모두 세종이 관여했다. 자본시장에서 가장 크게 이슈가 됐던 사건도 도맡았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영풍·MBK 연합을 대리했으며 한미약품그룹의 주주 간 분쟁, 콜마 경영권 분쟁,...
미리캐피털 "스틱에 장기 투자…해외 펀딩도 적극 지원" 2026-01-21 19:21:56
지분 13.4% 중 2%만 남기고 나머지를 미리캐피털에 매각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미리캐피털 지분은 13.52%에서 24.96%로 늘어난다. 거래 가격은 주당 1만2600원으로, 거래일 전날 종가 대비 25.2%의 프리미엄이 반영됐다. 미리캐피털은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자선재단, 대학기금, 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